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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60B 로컬 모델 공백, unified memory 사용자가 원하는 중간지대

Original: We need a 80-160B model urgently. The unified memory device market needs more Models. View origin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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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Jun 18, 2026 By Insights AI (Reddit) 1 min read 1 views Source

LocalLLaMA에서 올라온 논점은 단순한 모델 추천이 아니다. 최근 로컬 LLM 생태계가 27B-35B급 빠른 모델과 GLM, DeepSeek, Kimi, MiniMax 같은 거대 MoE 모델로 갈라지면서, 80-160B 사이를 원하는 사용자가 비어 있다는 문제 제기다. Apple Silicon, Ryzen AI 395 계열, DGX Spark, RTX 6000 Pro, 4x3090, 128GB DDR4/5 같은 구성은 메모리는 넉넉하지만 대형 모델을 빠르게 돌리기에는 대역폭이 아쉽다.

게시자는 최근 3개월 모델이 “고속 저용량” 하드웨어에 맞춘 27B Qwen, 31B Gemma 쪽이거나, 반대로 GLM 5.2, DeepSeek V4 Pro, Kimi 2.7, MiniMax M3 같은 초대형 쪽이라고 지적했다. 이 사이에서 96GB 이상 unified memory를 가진 사용자는 오래된 120B급 모델을 쓰거나, 최신 35B급으로 내려와야 한다. 커뮤니티가 반응한 이유는 이 구간이 실제 구매와 맞물리기 때문이다. 메모리 용량은 늘었지만 모델 선택지가 따라오지 않는다는 불만이다.

요구사항은 꽤 구체적이다. 100B total에 10B active 수준의 sparse model, 또는 64GB VRAM과 80-128GB급 unified memory에서 품질을 체감할 수 있는 모델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여기서 핵심은 최고 점수보다 “내 장비에서 돌아가는 최신 품질”이다. 토큰 처리 속도는 느려도 private docs, coding assistant, RAG, 장문 요약처럼 대기 시간을 감수할 수 있는 작업에서는 더 큰 모델을 선호하는 사용자가 있다.

댓글은 attention 구조와 memory bandwidth를 파고들었다. hybrid 또는 linear attention이 context memory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기대가 나왔고, 동시에 unified memory는 용량이 장점인 대신 tokens per second에서 실망할 수 있다는 현실적인 반론도 붙었다. 로컬 AI 시장의 다음 빈칸은 새 GPU만으로 채워지지 않는다. 모델 제작자가 어떤 active parameter, quantization, context 구조를 목표로 삼느냐가 2026년 self-hosted LLM의 체감 품질을 가를 가능성이 크다.

Source: r/LocalLL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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