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Activision, CoD 치트 제작자 자택 급습 — 전 과정 영상 공개

원문: Activision Just Ambushed A Notorious Call Of Duty Cheat Maker With Legal Papers At His House, And Filmed The Whole Thing 원문 보기 →

게이밍 2026년 8월 30일 작성자 Insights AI (Gaming) 1 분 소요 1 조회 출처

법적 서류를 들고 자택 방문, 영상까지 공개

Activision이 악명 높은 Call of Duty 치트 제작자 Elocarry에 대한 강경 대응에 나섰다. Activision은 법률 대리인을 오하이오주에 위치한 Elocarry의 자택으로 직접 보내 접근금지 명령서(cease-and-desist)를 전달했으며, 이 전 과정을 촬영해 소셜 미디어에 공개했다.

Elocarry는 누구인가

Elocarry는 Call of Duty용 에임봇(aimbot)과 ESP(extrasensory perception, 적 위치 감지) 등 탐지 불가를 주장하는 치트 도구를 판매해 온 운영자다. CoD 외에도 Rust, Apex Legends 등 다른 게임용 치트도 취급해왔다.

CoD 치트 즉각 서비스 중단

법적 조치 이후 Elocarry의 플랫폼에서 CoD 관련 치트는 모두 내려갔다. Discord 공지를 통해 "내부적으로 사안을 검토 중"이라는 메시지가 게재됐다. Rust와 Apex Legends 등 다른 게임 치트는 아직 서비스가 유지되고 있다.

Activision의 반치트 성과

Activision은 이번 조치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님을 강조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금까지 375개 이상의 치트 리셀러 운영을 차단했고, 80건 이상의 중단 요청을 발송했으며, 30개 이상의 판매 업체를 완전히 폐쇄했다.

치트 제작자를 직접 찾아가 영상까지 공개하는 방식은 업계에서도 이례적인 조치로 평가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를 치트 제작자들에 대한 강력한 경고 ��시지로 해석하고 있다.

공유: 긴글

관련 기사

게이밍 레딧 2일 전 1 분 소요

CD Projekt Red가 The Witcher 3: Wild Hunt Remastered 작업에 커뮤니티 모더와 공식 협력하고 있음이 공개됐다. HD Reworked Project 제작자 HalkHogan이 CDPR과 협업 중이며 자신의 텍스처 작업물이 리마스터에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