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hes of Creation 자금 공방 확대… 새 장부 기반 의혹 제기
Original: Failed MMO Ashes Of Creation‘s $3.2 Million In Kickstarter Funds Allegedly Spent On Private Chefs And Trading Cards View original →
무슨 일이 있었나
Kotaku는 2026년 4월 12일, Intrepid Studios의 now-defunct MMORPG인 Ashes of Creation을 둘러싼 공개 공방과 법적 분쟁이 새 의혹으로 더 커졌다고 보도했다. 이 프로젝트는 Kickstarter에서 $3.2 million을 모았고, 이번 파장은 YouTube 채널 NefasQS가 2026년 4월 11일 공개한 장문의 조사 영상 이후 본격화됐다. NefasQS는 2015년부터 2026년까지의 Intrepid Studios general ledger를 입수·분석했다고 주장했다.
Kotaku가 정리한 내용에 따르면, 새 의혹의 핵심은 project 운영비로 보기 어려운 지출 내역이다. 보도에는 personal chef 비용, historical curios 경매 사이트 결제, luxury cigar retailer 지출, trading card 및 miniature 상점 결제, 그리고 Gore Oil에 지급된 $81,166 등이 예시로 등장한다. Kotaku는 Gore Oil이 Steven Sharif와 John Moore가 연결된 San Diego 주택의 소유권 이력과 관련된 회사라고 전했다.
반론과 불확실성
Kotaku는 Steven Sharif의 반론도 함께 실었다. Sharif는 해당 spreadsheet와 관련 보도가 허위 또는 명예훼손성 주장이라고 반박했고, Kickstarter 자금 전용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문제는 이미 진행 중인 federal court 소송에서 다뤄져야 하며, social media나 YouTube를 통한 여론전으로 판단할 사안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 점은 중요하다. 현재 제기된 내용은 새로운 의혹과 반박이 맞서는 단계일 뿐, 법원이 확정한 사실은 아니다. 즉, 이 사안은 전 경영진, 이사회, 외부 비판 세력 사이의 격렬한 분쟁이 계속 공개 영역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으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왜 중요하나
이번 이슈의 의미는 개별 지출 항목 자체보다 crowdfunded MMO의 신뢰 문제에 더 가깝다. Ashes of Creation은 2026년 2월 Steam에서 내려간 뒤 이미 큰 타격을 입은 상태였고, studio 운영 붕괴 과정도 앞서 공개된 바 있다. 여기에 ledger 기반 의혹이 추가되면서 backer, 전직 직원, 잠재적 파트너 모두가 project의 accountability를 다시 보게 됐다.
시장 전체로 보면, community-funded project는 transparency가 무너지면 회복이 매우 어렵다는 점을 다시 보여준다. 주장 자체가 최종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재무 거버넌스가 headline에 오르는 순간 신뢰는 빠르게 훼손될 수 있다. 출처: Kotaku, 2026년 4월 12일.
Related Articles
r/pcgaming에서 주목받은 PC Gamer 보도에 따르면 THE CUBE, SAVE US 개발팀은 Steam 공지를 통해 2026년 5월 8일 서비스 종료와 자동 환불 계획을 알렸다.
Shibuya Scramble Stories를 만든 Skeleton Crew Studio가 crowdfunding 자금 미지급 문제를 두고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studio는 5,500만 엔 중 약 절반만 실제로 수령했다고 주장한다.
Steam Workshop가 opt-in browse beta를 열고 wider layout, faster filtering, Quick View를 시험한다. Steam은 beta를 몇 주에서 몇 달 동안 운영하며 feedback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Comments (0)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