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atro 개발자 LocalThunk, 2주년 블로그 공개 — "나쁜 학점이 게임 개발자를 만들었다"
Original: LocalThunk (Balatro developer) releases blog post on the second anniversary of the game talking about his career, confirms 1.1 update is still in development View original →
나쁜 학점이 게임 개발자를 만들다
카드 게임 로그라이크 Balatro를 혼자 만든 개발자 LocalThunk가 게임 출시 2주년을 기념해 'Bad Grades(나쁜 학점)'라는 제목의 블로그 포스트를 공개했습니다. 이 글은 단순한 회고를 넘어, 한 프로그래머의 인생을 바꾼 결정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전공 바꾸기: 졸업 직전의 도박
LocalThunk는 학부 마지막 해에 전공을 바꾸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오후 2시에 학업 상담사를 찾아가 모든 수업을 컴퓨터 사이언스 과목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했고, 결국 1년이 늦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는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선택은 단순했습니다. 사실 선택이라고 부를 수도 없었죠. 저는 프로그래밍을 사랑했습니다."
새벽까지 코딩하는 삶
CS로 전공을 바꾼 이후, LocalThunk는 성적은 간신히 통과 수준이었지만 열정은 넘쳤습니다. 매일 밤 저렴한 유리 책상 앞에 앉아 음악을 틀고 커피를 손에 쥔 채 코딩했습니다. Perlin noise 지형 생성기, 열 확산 시뮬레이션 등 아무도 보지 않는 작은 프로그램들을 만들었습니다.
졸업 후에도 2년 넘게 이름도 없는 대규모 전략 게임을 혼자 개발했습니다. 완성되지도, 공개되지도 않았지만, 그것이 Balatro의 원형이 되었습니다.
1.1 업데이트 여전히 개발 중
이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LocalThunk는 팬들이 기다리고 있는 Balatro 1.1 업데이트가 여전히 개발 중임을 확인했습니다.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밝히지 않았지만, 그가 아직도 새벽까지 코딩하고 픽셀 아트를 그리고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지금도 조용한 집에서 새벽까지 픽셀 아트를 그리고, 코드를 짜고, 음악을 들으며 앉아 있습니다. 옆에는 아이디어 노트가 펼쳐져 있고, 손에는 디카페인 커피 한 잔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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