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es: Skylines 1, 2년 만에 첫 새 확장팩 출시 — 속편 부진 속 부활 시도
Original: Cities Skylines 1 is getting its first new expansion in two years as resurrection efforts seemingly continue amid sequel's struggles View original →
Cities: Skylines 1의 귀환
인기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Cities: Skylines의 원작이 2년 만에 새 확장팩을 받게 됐다. Paradox Interactive는 Cities: Skylines 1의 새 확장팩 출시를 발표했으며, 이는 Cities: Skylines 2의 지속적인 부진 속에서 원작 시리즈를 부활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
Cities: Skylines 2의 부진
Cities: Skylines 2는 2023년 10월 출시됐으나 성능 최적화 문제, 미완성된 기능, 원작의 방대한 모드 생태계의 부재로 혹평을 받았다. 개발사 Colossal Order는 이후 지속적인 패치로 개선에 노력했지만 플레이어들의 신뢰를 완전히 회복하지는 못했다.
"속편이 너무 실망스러워서 오히려 1편 DLC를 만든다는 게 많은 것을 말해준다. 원래 개발팀이 이미 나간 것 같은데..."
구독 모델 논란
한편 Paradox는 구독 비용을 낮추겠다고 발표했는데, Cities: Skylines에 구독 모델이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가 커뮤니티에서 부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원작 팬에게 반가운 소식
풍부한 모드 생태계와 검증된 게임플레이 덕분에 여전히 원작을 선호하는 충성 팬층에게 이번 새 확장팩 소식은 반가운 뉴스다. Paradox의 이번 결정은 플레이어들이 실제로 어디에 있는지를 반영한 현실적인 판단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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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ox Interactive가 2년 만에 처음으로 Cities: Skylines 1에 새 확장팩을 출시한다. Cities: Skylines 2가 낮은 평가를 받으며 부진한 상황에서, 원작 시리즈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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