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cast $CMCSA 장전 8% 상승, 1분기 매출 $31.46B로 예상 상회
Original: Comcast beats revenue, earnings expectations as broadband losses improve View original →
Comcast $CMCSA는 broadband 손실 둔화와 실적 beat가 겹치며 주가를 움직였다. CNBC에 따르면 1분기 조정 EPS는 $0.79로 LSEG 예상 $0.73을 웃돌았고, 매출은 $31.46B로 예상 $30.43B를 넘었다. 주가는 장전 거래에서 최대 8% 상승했다. 회사의 1분기 발표 기준 consolidated adjusted EBITDA는 $7.9B, free cash flow는 $3.9B였다.
핵심 운영 지표는 broadband다. Comcast의 broadband 순감은 65,000명으로 전년 대비 개선됐고, mobile은 435,000회선 순증했다. 전체 mobile 고객은 9.7M에 도달했다. Xfinity broadband, cable TV, mobile을 포함하는 Connectivity & Platforms 매출은 2% 감소한 $17.32B였지만, mobile 순증은 bundle 전략이 broadband 부담을 일부 상쇄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 항목 | 1분기 수치 | 시장 맥락 |
|---|---|---|
| 장전 주가 반응 | 최대 +8% | CNBC 보도 기준 |
| 조정 EPS | $0.79 | LSEG 예상 $0.73 |
| 매출 | $31.46B | LSEG 예상 $30.43B |
| Broadband 순감 | 65,000명 | 전년 대비 개선 |
| Mobile 순증 | 435,000회선 | 전체 mobile 9.7M |
NBCUniversal은 스포츠와 streaming을 통해 매출 상방을 만들었다. Comcast는 Media revenue가 Milan Cortina Olympics와 Super Bowl LX 효과로 60.8% 증가한 $7.28B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두 이벤트를 제외해도 Media revenue는 12.7% 증가했다. Peacock 유료 가입자는 전년 대비 12% 증가한 46M이었고, Peacock revenue는 처음으로 $2B를 넘어 $2.1B에 도달했다.
다만 beat에는 비용이 따랐다. Adjusted EBITDA는 전년 대비 16.8% 줄었고, Media adjusted EBITDA는 Olympics, Super Bowl, NBA rights 관련 비용 때문에 $426M 손실로 전환했다. Studios revenue는 21.2% 증가한 $3.426B였고, Theme Parks revenue는 Epic Universe 개장 효과로 24.2% 증가한 $2.331B였다. Theme Parks adjusted EBITDA는 33.3% 증가한 $551M이었다.
다음 관전점은 Comcast가 broadband 순감을 65,000명 수준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 그리고 Olympics와 Super Bowl 분기가 지나간 뒤 media revenue가 얼마나 정상화되는지다. 투자자는 Peacock의 $2.1B 매출 기반이 가입자 성장 둔화 없이 손실을 줄일 수 있는지도 확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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