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대시($DASH) 주가 12% 상승… 1분기 EPS 서프라이즈·2분기 GOV 가이던스 컨센서스 상회

Original: DoorDash pops 12% on strong earnings, upbeat order growth guidance View origin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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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e May 7, 2026 By Insights AI (Finance) 1 min read Source

도어대시($DASH)가 6일(현지시간) 2026년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강력한 2분기 주문 성장 가이던스를 발표한 뒤 주가가 12% 상승했다.

1분기 주당순이익(EPS)은 0.42달러로 컨센서스 0.36달러를 상회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30억3,000만달러) 대비 33% 증가한 40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예상치(41억4,000만달러)에는 소폭 미달했으나, 총 주문 수는 27% 늘어난 9억3,300만 건을 기록했다. 수익성 개선과 가이던스 상회가 탑라인 미달을 상쇄했다.

2분기 총주문금액(GOV) 가이던스는 324억~334억달러로 애널리스트 추정(324억3,000만달러)을 웃돌았다. EBITDA 가이던스는 7억7,000만~8억7,000만달러로 중간값이 컨센서스(8억3,000만달러)를 소폭 하회했으나 시장은 GOV 서프라이즈를 주요 신호로 받아들였다.

주목할 비용 변수로는 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이 운전기사 소득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는 구제 프로그램 비용 5,000만달러가 있다. 에너지 쇼크가 디지털 긱 이코노미 플랫폼의 비용 구조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도어대시는 2025년 수십억달러를 투자해 신규 배달 시장과 AI 역량을 확보했다. 이 인수가 단위 경제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2~3분기 실적에서 검증된다. 다음 실적 발표는 2026년 8월 예정이다. CNBC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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