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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MicroLED 기반 datacenter networking으로 AI 인프라 전력 효율 개선 추진

Original: Using inexpensive MicroLEDs, Microsoft networking innovation aims to make datacenters more efficient View origin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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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ar 30, 2026 By Insights AI 1 min read 9 views Source

Microsoft는 2026년 3월 17일 Cambridge 연구팀이 개발한 MicroLED 기반 datacenter networking 기술을 공개했다. 목표는 현재 datacenter 내부에서 널리 쓰이는 laser 기반 fiber optic cable과 copper cabling의 한계를 줄이는 것이다. AI와 cloud 수요가 커질수록 서버와 GPU 사이 연결은 더 긴 거리, 더 높은 밀도, 더 낮은 전력 소모를 동시에 요구받고 있는데, Microsoft는 이를 위한 새로운 transmission 방식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이번 기술의 특징은 inexpensive하고 commercially available한 MicroLED와 imaging fiber를 활용한다는 점이다. Microsoft는 lab test와 deployment estimate를 바탕으로 이 시스템이 mainstream laser-based optical cable보다 약 50% 적은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비용을 낮추고 수명을 늘릴 수 있으며, 현재 datacenter equipment에 호환되는 transceiver 형태로 miniaturization하는 proof of concept도 MediaTek 등과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왜 중요한가

기존 copper는 고대역폭 연결 거리에서 한계가 짧고, laser 기반 optical cable은 에너지와 신뢰성 측면의 부담이 있다. Microsoft는 MicroLED 시스템이 tens of meters 범위에서 더 높은 효율과 신뢰성을 제공할 수 있다고 본다. 수천 개 독립 채널을 활용하는 이 구조는 좁고 빠른 방식 대신 넓고 느린 방식으로 같은 데이터량을 전달하는 접근이라고 설명된다.

  • 기존 laser 기반 광케이블 대비 약 50% 적은 에너지 사용 예상
  • industry partner와 함께 late 2027 commercialization 목표
  • MediaTek 등과 현재 장비 호환 transceiver proof of concept 진행
  • Hollow Core Fiber와 함께 Azure 네트워크 효율 개선 전략의 일부로 제시

이 기술은 직접적인 model 발표는 아니지만 AI 인프라 경쟁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대규모 AI 서비스는 compute 성능뿐 아니라 datacenter 내부와 지역 간 networking 효율에 의해 비용이 크게 좌우된다. Microsoft가 optical layer를 바꾸려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GPU 수가 늘어나는 시대에는 모델보다 배선과 신호 전송 기술이 병목이 될 수 있고, MicroLED 같은 접근은 그 병목을 하드웨어 수준에서 다시 설계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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