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PI 26% 급등, 1분기 매출 $3.18B·EPS $4.43
Original: NXP Semiconductors soars 26%, best day ever after earnings beat View original →
NXP Semiconductors $NXPI는 4월 29일 26% 급등하며 상장 이후 가장 강한 하루를 보냈다. 배경은 실적과 가이던스였다. 공식 실적 자료에서 NXP는 1분기 매출 $3.18B, 전년 대비 12% 증가, GAAP 희석 EPS $4.43, 비GAAP 희석 EPS $3.05를 제시했다. 주가 반응 수치는 CNBC 기사에서 확인됐고, 왜 시장이 이 숫자에 높은 값을 붙였는지는 1차 자료가 설명한다.
핵심은 매출의 질이다. 자동차 매출은 $1.782B, Industrial & IoT는 $628M, Mobile은 $391M, Communications Infrastructure & Other는 $380M이었다. 라파엘 소토마요르 CEO는 수요의 중심이 "supports software-defined vehicles and physical AI."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 믹스는 중요하다. NXP가 단순 소비자 전자 회복이 아니라 차량용 컴퓨트와 산업용 엣지 수요 확대로 평가받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2분기 가이던스도 강했다. 회사는 매출 $3.35B~$3.55B, 비GAAP 희석 EPS $3.29~$3.72, 비GAAP 영업이익률 33.8%~35.6%를 제시했다. 현금창출력도 좋았다. 영업현금흐름은 $793M, 비GAAP 잉여현금흐름은 $714M으로 매출의 22.4%였다. 주주환원은 총 $358M으로, 자사주 매입 $102M과 배당 $256M이 포함됐다. 분기 종료 뒤에도 10b5-1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로 $32M을 사들였다.
이제 남은 검증 포인트는 자동차와 산업용 수요가 공급망 잡음과 메모리 변수, 무역정책 변동성 속에서도 계속 복리로 붙을 수 있느냐다. 가이던스가 지켜지면 시장은 NXP를 순환형 모바일 칩 업체보다 차량용 컴퓨트, 공장 자동화, 엣지 AI 지출의 구조적 수혜주로 더 강하게 평가할 가능성이 크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결정을 내리기 전 1차 출처에서 수치를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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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는 1분기 매출 133.9조원, 영업이익 57.2조원을 기록했다. HBM과 서버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을 밀어 올리면서 한국 반도체 업종의 이익 기준점이 다시 높아졌다.
인텔 $INTC 주가가 1분기 조정 EPS $0.29, 매출 $13.58B로 LSEG 예상치 $0.01, $12.42B를 웃돌자 시간외 거래에서 약 20% 뛰었다. 데이터센터 매출 22% 증가와 2분기 가이던스 상향이 동시에 확인되며 AI 후발주 할인 폭이 빠르게 줄었다.
L'Oréal $OR은 1분기 매출 €12.1523B와 like-for-like growth 7.6%를 내놓은 뒤 9% 상승했다. 시장 예상은 약 3%-4% organic growth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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