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nted Grail, 무료 Challenge Mode 추가… 디버프 70종·패치 1.22 동시 적용
Original: Tainted Grail: The Fall of Avalon - Free DLC #4 - Challenge Mode & Patch 1.22 View original →
Challenge Mode는 새 저장에서만 열린다
Tainted Grail: The Fall of Avalon은 4월 30일 네 번째 무료 DLC Challenge Mode를 넣었다. 단순 난이도 토글이 아니다. 이 모드는 Act 1 새 플레이에서만 시작되고 프롤로그를 건너뛴다. 한 번 선택하면 되돌릴 수도 없다.
규칙은 압박을 계속 올리는 방식이다. 시작 시점에 디버프 하나를 고르고, 이후 각 Act 시작마다 하나씩 더 받는다. 여기에 캠프파이어, 인벤토리, 제작, 보관함 접근 같은 시스템을 건드리다가 2레벨마다 추가 디버프가 붙는다. Awaken Realms는 전체 풀이 70종이라고 밝혔다. 전용 스코어보드도 들어갔고, NG+3까지 가면 특별 배지가 주어진다. 그 뒤 난도는 계속 오른다.
패치 1.22는 전투와 저장 안정성까지 건드린다
- 고주사율 환경에서 말 애니메이션이 더 부드럽게 동작한다.
- 여러 패링 관련 특성과 아이템이 서로 상쇄되던 문제가 수정됐다.
- 디버프 적용과 지속 피해가 늦게 한꺼번에 터지던 현상을 잡는다고 적었다.
- Xbox DLC 감지 문제로 DLC가 사라지거나 저장이 잠기던 사례도 패치 1.22 수정 목록에 들어갔다.
이번 업데이트는 역할이 두 개다. 무료 DLC는 복귀 유저에게 훨씬 거친 규칙 세트를 던지고, 패치는 일반 플레이에서도 바로 체감되는 안정성 문제를 고친다. 모드 추가를 부수 이벤트로 넘길지, 유지보수 흐름에 묶을지 보는 기준에서 후자에 가깝다.
r/pcgaming 스레드는 크롤링 시점 기준 152점, 댓글 28개였다. 반응은 새 모드가 얼마나 독할지, 그리고 긴 수정 목록이 지금 복귀할 이유가 되는지에 모였다.
Source: Steam news · Reddit th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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