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소비자단체, The Crew 종료 두고 Ubisoft 제소
Original: French consumer group sues Ubisoft over shutdown of online game 'The Crew' View original →
무슨 일이 벌어졌나
프랑스 소비자단체 UFC-Que Choisir는 2026년 3월 31일, Ubisoft가 The Crew 서버를 종료한 뒤 구매자가 게임을 사실상 전혀 사용할 수 없게 됐다며 크레테유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단체 측은 이용자들이 패키지든 디지털이든 게임을 구매할 당시, 접근 권한이 나중에 완전히 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고지받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이번 소송은 Stop Killing Games 운동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핵심 쟁점은 단순하다. 퍼블리셔가 판매한 게임을 나중에 일방적으로 unusable 상태로 만들 수 있는가, 그리고 이용자는 최소한의 사용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가다. UFC-Que Choisir는 그 답이 명확히 yes라고 보고, 법원이 디지털 게임 판매와 license 조건의 경계를 분명히 해야 한다고 말한다.
- 단체는 Ubisoft 계약 조항 중 일부가 소비자 권리를 과도하게 제한한다고 본다.
- 특히 구매자가 실제로는 언제든 철회 가능한 license만 가진 것처럼 취급하는 구조를 문제 삼고 있다.
- 온라인 서비스가 끝나더라도 alternative mode 없이 전체 게임이 unusable해지는 설계를 부당하다고 지적한다.
단체는 또 The Crew 판매 방식이 소비자를 오도했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게임이 marketed될 당시에는 일반적인 소비자가 장기간 플레이 가능한 제품을 산다고 이해할 여지가 컸지만, 실제로는 핵심 기능 전체가 서버 유지 여부에 종속돼 있었다는 것이다. 사전 공지가 있었다고 해도, 그 공지가 판매 당시의 기대와 계약 구조를 정당화하느냐는 별개의 문제라는 주장이다.
이번 사건이 중요한 이유는 The Crew 한 작품에만 머물지 않기 때문이다. increasingly more live-service 게임과 always-online 타이틀이 핵심 플레이를 원격 서비스에 묶고 있고, 서버 종료 시점은 퍼블리셔가 결정한다. 프랑스 법원이 소비자 고지 의무, refund, offline fallback, digital ownership에 대해 어떤 기준을 세우느냐에 따라 유럽 전역의 판매 문구와 서비스 종료 정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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