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ivision Resurgence, 4월 28일 PC 얼리 액세스 개시
Original: The Division: Resurgence is now available on PC platform. View original →
The Division Resurgence가 4월 28일 Ubisoft Connect를 통해 PC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다. 이제는 에뮬레이터 우회가 아니라 공식 데스크톱 버전이다. Ubisoft는 현재 빌드를 기술 테스트 성격의 PC 얼리 액세스로 설명했고, 정식 PC 출시는 올해 안, Season 2 시점에 맞춰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핵심은 기기 분리가 아니라 통합이다. Ubisoft 설명대로라면 PC 버전은 iOS, Android와 완전한 크로스 플레이와 크로스 진행을 지원한다. 같은 계정으로 기기를 오가며 이어서 플레이할 수 있고, 같은 지역 서버라면 다른 기기 이용자와 그대로 파티를 묶을 수 있다. 얼리 액세스 진행도 정식 PC 출시로 이어진다. 모바일 외전이 아니라 모바일과 PC를 함께 묶는 라이브 서비스 구조로 옮겨가는 셈이다.
PC 조건도 구체적이다. Ubisoft Connect 설치가 필요하고, 다운로드 용량은 약 17GB, 원활한 구동을 위해 최소 30GB 여유 공간을 권장한다. 스토어 기준으로는 Windows 11을 지원하며, 높은 사양에서는 4K 60FPS 목표도 제시됐다. 3월 iOS와 Android 출시 당시만 해도 휴대기기 중심 작품으로 받아들여졌던 게임이 한 달도 안 돼 PC 파이프라인을 붙인 셈이다.
다만 r/Games 반응은 냉정했다. 몇 주 전까지만 해도 Ubisoft가 PC 계획이 없다는 식으로 말하지 않았느냐는 지적이 먼저 나왔고, 이미 할인 폭이 큰 The Division 2와 어떻게 구분할지, 마우스·키보드 입력이 모바일 이용자와의 밸런스를 흔들지에 대한 의문도 붙었다. 그 회의론은 타당하다. 그래도 출시 사실 자체는 분명하다. Resurgence는 더 이상 모바일 옆가지가 아니라, 공개 로드맵을 갖춘 크로스 디바이스 게임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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