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ences Hacker News 15h ago 2 min read
가벼운 분석 엔진을 서버처럼 운영하려던 사용자들의 관심이 Quack과 CONNECT에 쏠렸다. 올가을 나올 DuckDB 2.0은 client/server 모드, VARIANT, trigger, 비동기 I/O를 한꺼번에 묶으며 내장형 데이터베이스의 역할을 다시 정한다.
16년 된 SQLite WAL-reset 경쟁 조건의 실제 장애 분석부터 client/server 모드와 비동기 I/O를 예고한 DuckDB 2.0까지, 데이터베이스 경계가 바뀌는 과정을 잇는다.
가벼운 분석 엔진을 서버처럼 운영하려던 사용자들의 관심이 Quack과 CONNECT에 쏠렸다. 올가을 나올 DuckDB 2.0은 client/server 모드, VARIANT, trigger, 비동기 I/O를 한꺼번에 묶으며 내장형 데이터베이스의 역할을 다시 정한다.
6개월간 19번 반복된 database corruption의 원인은 Tailscale 코드가 아니라 SQLite의 희귀한 WAL-reset 경쟁 조건이었다. 공격적인 수동 checkpoint가 16년 된 edge case를 현실의 장애로 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