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4h ago 1 min read
SK하이닉스(000660)가 미국 ADR 1억7,790만주를 주당 $149에 가격 확정하며 $26.5B를 조달했다. AI 서버용 HBM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투자자에게 메모리 반도체 노출을 직접 제공하는 대형 상장이다.
SK하이닉스(000660)가 미국 ADR 1억7,790만주를 주당 $149에 가격 확정하며 $26.5B를 조달했다. AI 서버용 HBM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투자자에게 메모리 반도체 노출을 직접 제공하는 대형 상장이다.
45.45조원($29.65B) 규모가 핵심이다. SK하이닉스는 ADR 발행을 위해 신주 1,779만주를 내고, 7월 10일 Nasdaq 거래 개시를 목표로 잡았다.
관심은 GPU 가격 자체보다 HBM이 AI 인프라 비용 구조를 얼마나 강하게 흔들고 있는지에 모였다.
댓글의 관심은 “AI 서버 투자”가 스마트폰과 노트북 가격표까지 건드리는 공급망 메커니즘에 모였다.
삼성전자가 14.41% 급등해 시가총액 약 1,543조원(1조 달러)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총 11위에 올랐다. 코스피는 역대 최고치인 7,384.56(+6.45%, +447.57pt)으로 마감했고, 외국인은 단일 거래일 3조5,302억원을 순매수했다. AI 인프라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강세 인식과 삼성의 애플 파운드리 협의 소식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다.
SK하이닉스(000660)는 1분기 매출 52.5763조원, 영업이익 37.6103조원, 순이익 40.3459조원을 기록했다. AI 메모리 수요와 고부가 제품 판매가 영업이익률 72%를 만들었다.
HN이 이 RAM shortage story에 붙은 이유는 HBM 수요가 AI data center 밖의 phones, laptops, handhelds 가격까지 밀어 올린다는 불편한 연결고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