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점 넘게 오른 관심은 “LLM을 쓰는 법”보다 “LLM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다시 배우려는 수요에 모였다.
#language-models
RSS Feedr/singularity는 이 아이디어에 바로 반응했다. 1930년 이전 텍스트만 학습한 13B 모델이라는 설정이 신기해서만이 아니다. Talkie가 현대 웹 오염 없이 모델이 무엇을 배우는지 볼 수 있는 실험실처럼 읽혔기 때문이다.
r/MachineLearning이 이 글을 밀어 올린 이유는 성능 과시가 아니었다. MacBook Air M2에서 tiny Shakespeare로 7.5M 파라미터 diffusion LM을 직접 돌려 본 기록이, 어려운 개념을 갑자기 손에 잡히게 만들었다.
r/MachineLearning에서는 1.088B pure SNN 언어모델을 from scratch로 수렴시켰다는 개인 실험을, 완성된 product보다 기존 합의에 도전하는 로그 공개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였다. 2026년 4월 13일 게시글은 27K steps에서 loss 4.4, 93% sparsity를 보고했고, 댓글에서는 흥미롭다는 반응과 함께 비교 가능한 metric과 더 긴 학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r/MachineLearning의 연구 지향 post는 pure spiking neural network language model이 random initialization에서 1.088B 파라미터까지 도달했다고 주장하며 관심을 모았다.
2026년 3월 19일 Hacker News에 올라온 NanoGPT Slowrun 글은 크롤링 시점 기준 162점과 43개 댓글을 기록했다. Q Labs는 100M token으로 학습한 1.8B parameter ensemble이 통상 1B token이 필요한 baseline과 맞먹는 성능을 냈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