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May 18, 2026 1 min read
코스피200 선물이 5월 18일 오전 9시 19분 1,112.46까지 5.13%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이틀 연속 발동됐다. 코스피 현물은 장중 4.7% 하락했지만 7,516.04(+0.31%)로 극적 반전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2.60원으로 1,500원선을 재차 돌파하고 외국인은 8일 연속 순매도, 누적 4조원을 넘어섰다.
코스피200 선물이 5월 18일 오전 9시 19분 1,112.46까지 5.13%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이틀 연속 발동됐다. 코스피 현물은 장중 4.7% 하락했지만 7,516.04(+0.31%)로 극적 반전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2.60원으로 1,500원선을 재차 돌파하고 외국인은 8일 연속 순매도, 누적 4조원을 넘어섰다.
13일 코스피가 전일 대비 +2.63%(+200.86포인트) 오른 7,844.01로 마감해 사상 최고치를 재경신했다. 현대차(005380)가 로봇 기대감으로 9.91% 급등해 710,000원에 마감했고, 현대모비스는 18.43% 폭등했다. SK하이닉스(000660)는 젠슨 황 중국행 소식에 7.68% 상승해 1,976,000원을 기록했다. 개인·기관이 합산 3조5,740억원 순매수하며 외국인 4조원 매도를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