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Hacker News Apr 25, 2026 1 min read
HN이 이 저장소를 밀어 올린 이유는 또 다른 브라우저 자동화 래퍼라서가 아니다. 작업 도중 모델이 직접 브라우저 도우미 함수를 고쳐가며 진행한다는 발상이 더 크게 먹혔다.
HN이 이 저장소를 밀어 올린 이유는 또 다른 브라우저 자동화 래퍼라서가 아니다. 작업 도중 모델이 직접 브라우저 도우미 함수를 고쳐가며 진행한다는 발상이 더 크게 먹혔다.
MM-WebAgent는 AI가 만든 웹페이지가 왜 그럴듯한 조각들의 조합에 머무는지 겨냥한다. 계층형 planning, self-reflection, benchmark, code/data 공개를 통해 code-only 평가를 넘어 multimodal page coherence를 재는 틀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