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roVironment $AVAV 19% 상승, 4분기 EPS $1.84로 예상치 상회
Original: AeroVironment soars 19% on earnings beat, backlog grows to $1.2 billion View original →
$AVAV 19% 상승이 먼저 확인된 숫자다. CNBC가 인용한 LSEG 기준 회계연도 4분기 조정 EPS는 $1.84로 컨센서스 $1.46을 웃돌았고, 매출은 약 $642M으로 예상치 $559M을 상회했다. 단순 방산주 분위기가 아니라 실적 서프라이즈와 주가 반응이 함께 나온 Tier-1 이벤트다.
공시 기반 실적도 같은 방향이다. 4분기 매출은 $641.6M으로 전년 동기 $275.1M에서 133% 증가했다. 제품 매출은 $499.0M, 계약 서비스 매출은 $142.7M이었다. 순이익은 $63.2M, 희석 EPS는 $1.25였고, 비GAAP 조정 EBITDA는 $140.1M으로 집계됐다.
수주잔고 $1.2B가 두 번째 핵심 수치다. CNBC는 funded backlog가 전년 대비 65% 증가했지만 직전 분기 $1.1B보다는 소폭 늘었다고 전했다. 드론, counter-UAS, 우주 기술 수요가 한 분기 매출을 넘어 가시적인 매출 풀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지표다.
Autonomous systems 부문은 $492M 매출로 StreetAccount 예상치 $402M을 크게 웃돌았다. BlueHalo와 Empirical Systems Aerospace 인수 효과가 매출을 키웠지만, 인수 관련 회계 비용과 서비스 매출 비중 증가는 마진을 같이 봐야 하는 변수다.
다음 확인 지점은 2027 회계연도 가이던스와 잔고의 매출 전환 속도다. 8-K 요약 기준 회사는 매출 $2.125B-$2.225B, 조정 EBITDA $305M-$325M, 비GAAP EPS $3.02-$3.34를 제시했다. 투자자는 방산 수요의 지속성과 인수 관련 상각, 매출 믹스에 따른 마진 압력을 분리해 봐야 한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결정을 내리기 전 1차 출처에서 수치를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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