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hesda Games Studios 노조, 감원 대상은 개발 직군 수십 명… TES VI 우려 확산
Original: We're One BGS, the Bethesda Games Studios union. Yesterday's layoffs were not a cut of "14 layers of management". We lost dozens of programmers, artists, designers and testers. View original →
Bethesda Games Studios 노조 OneBGS는 이번 Xbox 산하 감원이 “14단계 관리층” 축소로만 설명될 사안이 아니라고 공개 반박했다. r/Games에 올라온 노조 성명은 프로그래머, 아티스트, 디자이너, 테스터 수십 명이 회사를 떠났고, 그중에는 BGS에서 수십 년 일한 직원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플레이어에게 중요한 지점은 일정과 품질 리스크다. OneBGS는 Bethesda 팬들이 The Elder Scrolls VI 같은 향후 게임 품질을 걱정한다면 Microsoft의 XBOX Player Voice 피드백 포털에 의견을 남기라고 안내했다. 같은 주 Xbox는 조직 재편 설명에서 관리 단계를 최대 5단계, 가능하면 3단계로 줄이고 Helen Chiang을 content, hardware, platform, services를 아우르는 COO로 승진시킨다고 밝혔다.
댓글 반응은 “관리층 축소”라는 표현이 실제 개발 직군 감원을 흐렸다는 비판에 집중됐다. 일부 이용자는 대형 조직의 비효율을 인정하면서도, 이번 사례는 단순한 결재 라인 정리가 아니라 제작 인력 손실이라고 봤다. id Software와 Bethesda 관련 감원 보도까지 겹치면서, Doom과 The Elder Scrolls 같은 장기 프랜차이즈의 제작 속도와 기술 유지에 대한 우려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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