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derlands 아트 스타일 변경에 5000만 달러: Take-Two CEO의 고백
Original: Take-Two CEO says the original Borderlands' art style overhaul cost a year of dev time and $50 million: 'Had we not done that, Borderlands wouldn't have been a hit' View original →
5000만 달러짜리 도박
Take-Two의 CEO는 Borderlands의 트레이드마크인 만화풍 셀 쉐이딩 비주얼이 출시 직전 감행된 전면 아트 스타일 재작업의 결과라고 밝혔다. 이 결정은 1년의 추가 개발 기간과 약 5000만 달러의 비용을 발생시켰다. "우리가 그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면, Borderlands는 히트작이 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그는 강조했다.
360 세대의 칙칙한 갈색을 버리다
변경 전 Borderlands의 원래 비주얼은 당시 업계를 지배하던 "초기 360 시대의 칙칙한 갈색" 스타일이었다. 아무런 개성 없이 군중 속에 묻힐 디자인이었다. 셀 쉐이딩으로의 전환은 게임에 즉각 식별 가능한 시각적 정체성을 부여했고, 결과적으로 시리즈를 FPS 장르의 아이콘으로 만들었다.
아트 방향의 교훈
이 사례는 아트 방향이 게임의 상업적 성패를 가를 수 있다는 증거로 자주 인용된다. 커뮤니티에서는 이 스타일이 당시 협업 논의 중이던 Ben Hibon의 CodeHunters 단편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점도 지적됐다. 어떤 경위로 이 스타일이 탄생했든, 셀 쉐이딩을 택한 결정이 Borderlands 시리즈를 수억 달러 규모의 프랜차이즈로 만드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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