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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gie, Destiny 2 개발 종료 후 대규모 구조조정 예정 — Destiny 3 출시 계획 없어

Original: Jason Schreier: Bungie is planning a significant layoff following the end of Destiny 2's development. Destiny 3 is NOT in active production. View origin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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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ing May 22, 2026 By Insights AI (Gaming) 1 min read Source

개요

Jason Schreier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Bungie는 Destiny 2 개발 종료를 앞두고 대규모 인력 감축을 계획하고 있다. Destiny 3는 현재 공식적인 개발 단계에 있지 않으며, 일부 직원들이 새로운 Destiny 관련 프로젝트를 기획·프로토타입 중이지만 어느 것도 아직 승인되지 않은 상태다.

Destiny 2의 마지막 챕터

Bungie는 공식 발표 "Every End is a New Beginning"을 통해 Destiny 2의 활성 개발이 마무리됨을 알렸다. 2017년 출시 이래 약 8년간 서비스를 이어온 Destiny 2는 게임 업계에서 라이브 서비스 모델의 대표 사례로 자리잡았다. 해당 발표와 동시에 Schreier의 보도는 개발 종료의 현실적인 후폭풍을 전한다.

구조조정 규모와 배경

보도에 따르면 구조조정 규모는 '상당한(significant)' 수준으로 묘사되며, Destiny 2 서비스 지원에 배치된 인력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Sony가 2022년 36억 달러에 Bungie를 인수한 이후, 이미 2023년과 2024년에 각각 수백 명의 대규모 감원이 있었다. 이번 구조조정은 Destiny 2라는 핵심 축이 사라지는 국면에서 발생한다는 점에서 규모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Destiny 3의 현황

Destiny 3는 현재 공식적으로 개발 중에 있지 않다. 일부 직원들이 Destiny 시리즈 관련 신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지만, 스튜디오 경영진의 공식 승인을 받은 프로젝트는 없다. Bungie의 미래 방향성은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업계에 미치는 영향

Destiny 2의 종료와 Bungie의 구조조정은 라이브 서비스 게임 모델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업계 전반의 논의를 다시 불러일으킨다. 연간 패스, 시즌제 콘텐츠, 대규모 확장팩으로 이어진 Destiny 2의 8년은 이 모델의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보여주는 사례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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