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ifornia AB1921, shutdown 60일 전 고지와 patch·refund 의무 추진
Original: Stop Killing Games backs California bill supporting clearer end-of-life rules for online games View original →
California의 Protect Our Games Act 초안은 live-service shutdown 논쟁에 처음으로 구체적인 시한과 구제수단을 넣으려는 시도다. AB1921 법안 텍스트에 따르면 2027년 1월 1일 이후 판매된 digital game은 ordinary use에 필요한 서비스를 중단하기 최소 60일 전에 명확한 경고를 제공해야 한다.
고지 내용도 단순한 공지 수준으로는 부족하다. 법안은 종료일, 중단되는 서비스, 사라지는 기능, 알려진 security risks, 그리고 계속 사용하는 방법이나 refund 절차를 함께 적도록 요구한다. 실제 종료 시점부터는 operator가 세 가지 가운데 최소 하나를 제공해야 한다. operator-controlled services 없이 실행 가능한 version, ordinary use를 복구하는 patch 또는 update, 혹은 구매가 전액 환불이다.
- 적용 대상: 2027년 1월 1일 이후 판매된 digital game
- support 종료 최소 60일 전 고지 의무
- 종료 이후 offline version, patch, full refund 중 최소 하나 제공
- subscription-only catalog, free game, 처음부터 영구 offline download로 판매된 상품은 예외
- California Attorney General 또는 district attorney가 민사 집행 가능
Reddit에서 이 글이 급상승한 이유는 운동 진영이 직접 지지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r/StopKillingGames 공개 업데이트에서 Moritz Katzner는 자신들이 Chris Ward 의원과 법안 작업을 해왔고 이번 초안을 "explicitly supports"한다고 적었다. 유료 게임을 산 뒤 publisher가 서버를 끄는 순간 이용권이 사라지는 구조를 바꾸자는 캠페인이 실제 법안 문구로 옮겨간 셈이다.
물론 AB1921은 아직 California 주 법안일 뿐이고, 전국 단위 규칙도 아니다. 그래도 의미는 분명하다. shutdown 60일 카운트다운, repair-or-refund 의무, 그리고 판매 이후 ordinary use를 조용히 삭제할 수 없다는 문장을 한 번에 묶어냈기 때문이다. live-service 종료를 둘러싼 소비자 권리 논쟁이 이제는 추상적 불만이 아니라 실제 조문 경쟁으로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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