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el Vavra, Kingdom Come 시리즈 이후 게임 개발 전면에서 물러나 영화 프로젝트로 이동
Original: Kingdom Come: Deliverance director Daniel Vávra is stepping away from game development View original →
Warhorse Studios가 자사 대표 창작자 중 한 명의 역할을 크게 바꾸고 있다. VGC는 2026년 2월 24일 보도에서, CzechCrunch와의 인터뷰를 인용해 Kingdom Come: Deliverance 시리즈의 작가이자 디자이너로 가장 널리 알려진 Daniel Vavra가 일상적인 게임 개발 업무에서 물러나 영화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새 역할을 맡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Warhorse 대표 Martin Fryvaldsky는 이번 변화가 studio와의 결별을 뜻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의 말대로라면 Vavra는 세 개의 글로벌 흥행작을 만든 뒤 오랫동안 다른 형태의 창작을 시도하고 싶어 했고, 이제 그 방향을 본격적으로 실행하는 단계에 들어갔다. 즉 매일 사무실에서 game production을 지휘하는 역할은 줄어들지만, franchise 전체를 바라보는 더 넓은 위치에서는 여전히 Warhorse에 남아 있다는 뜻이다.
핵심은 Kingdom Come movie 프로젝트다. Fryvaldsky는 이미 초안 script가 작성돼 있으며 production company들과 협의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변화를 단순한 개인 이동이 아니라, 게임으로 성장한 브랜드를 screen으로 확장하는 다음 단계로 설명했다. 실제로 Vavra의 새 직책은 일반적인 writer나 consultant보다 franchise의 transmedia 방향을 이끄는 성격에 더 가깝다.
Warhorse가 확인한 내용
- Daniel Vavra는 정규 게임 개발 업무에서 한발 물러난다.
- 그는 더 넓은 franchise 역할로 Warhorse에 계속 남는다.
- Kingdom Come movie용 초안 script가 이미 존재한다.
- production company들과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studio는 설명했다.
이번 결정의 배경도 분명하다. VGC는 Kingdom Come: Deliverance 2가 상업성과 평가 양면에서 강한 성과를 냈고, 원작 역시 수백만 장 판매를 기록하며 Warhorse를 250명 이상 규모의 studio로 키웠다고 전했다. 브랜드의 체급이 커진 지금, Warhorse는 다음 확장 축을 새 게임 하나가 아니라 film과 television까지 포함한 broader IP 전략으로 보고 있는 셈이다.
이 변화가 던지는 질문도 있다. Vavra는 Kingdom Come 특유의 서사 톤과 역사적 감각을 만든 핵심 인물이었다. 그가 daily development에서 빠지면 Warhorse는 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IP 확장을 성공시켜야 한다. 지금까지의 발언을 보면 studio는 franchise가 이제 그 시험을 감당할 만큼 충분히 커졌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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