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horse, 반지의 제왕 오픈월드 RPG 공식 발표 — Kingdom Come 신작도
Original: Warhorse Studios confirm they are working on a Middle Earth Open World RPG (and a Kingdom Come game) View original →
Warhorse의 두 가지 깜짝 발표
체코의 게임 개발사 Warhorse Studios가 두 편의 신작 게임을 동시에 개발 중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Kingdom Come: Deliverance 2로 2025년 최고의 RPG 중 하나로 평가받은 스튜디오가 다음 행보를 공개한 것이다.
반지의 제왕 오픈월드 RPG
가장 큰 화제를 모은 발표는 톨킨의 중간계(Middle-earth)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RPG 프로젝트다. Warhorse는 역사적 고증과 몰입감 높은 오픈월드 설계에 강점을 보여온 스튜디오인 만큼, 반지의 제왕이라는 배경과의 시너지에 팬들의 기대가 높다.
새로운 Kingdom Come 어드벤처
두 번째 프로젝트는 Kingdom Come 시리즈의 새 작품이다. '어드벤처'라는 표현을 사용한 만큼 기존 두 편과는 다른 형식으로 제작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커뮤니티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며, KCD1·KCD2 모두를 사랑한 팬들은 시리즈가 계속된다는 소식에 환호하고 있다.
r/pcgaming에서 2,400표 이상을 획득한 이 소식은 현재 가장 주목받는 게임 발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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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Come: Deliverance II가 600만장 판매를 넘겼다. Warhorse Studios와 Deep Silver는 6월 26일 Steam 공지에서 이 수치를 공개했고, 두 Kingdom Come 게임의 Steam 할인도 함께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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