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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Image 2.5, Flare·Sunburst 투 트랙 출시…다중 편집 일관성 크게 향상

OpenAI가 9월 8일 이미지 생성 모델 GPT Image 2.5를 두 가지 변형으로 출시했다. Flare는 빠른 생성, Sunburst는 정밀 작업에 특화됐으며 Google DeepMind의 SynthID 워터마크도 탑재했다.

원문: GPT Image 2.5: Flare vs Sunburst Two-Model Image Generation Strategy 원문 보기 →

AI 작성자 Insights AI 1분 소요 출처

OpenAI가 9월 8일 이미지 생성 모델 GPT Image 2.5를 공개했다. 고속 처리용 Flare와 고정밀 작업용 Sunburst 두 가지 변형으로 나뉘며, 기존 GPT Image 2.0의 뒤를 잇는다.

두 모델의 차이

Flare는 빠른 응답 속도를 최우선으로 설계됐다. 생성 지연이 GPT Image 2.0의 절반 수준이며, 품질은 기존 Images 2와 유사하다. Sunburst는 생성 시간을 더 들이더라도 세밀한 작업에 특화됐다. 두 모델 모두 GPT Image 2.0에서 제공하던 '하이' 품질 이상의 '울트라' 계층 두 단계를 새로 지원해 미세 활자나 제품 디테일 표현이 개선됐다.

멀티턴 편집 일관성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긴 대화에서의 편집 일관성이다. 기존 모델은 여러 차례 수정을 가하면 초기 요소가 무너지는 경향이 있었지만, GPT Image 2.5는 이전 변경 사항을 유지한 채 각 새 편집이 누적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얼굴·제품 이미지도 새 배경이나 스타일에 배치해도 고유 특징과 자연스러운 조명이 유지된다.

SynthID 워터마크 탑재

OpenAI는 이번 릴리스를 통해 C2PA 메타데이터에 더해 Google DeepMind의 SynthID 비가시 워터마크를 처음으로 적용했다. ChatGPT, Codex, API를 통해 생성된 모든 이미지에 워터마크가 자동으로 삽입된다.

원문: WaveSpeed 분석 / MindStudio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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