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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어감

McKinsey "AI, 이제 ROI를 증명하는 시대" — 기업 AI 에이전트 도입 40%로 급등

맥킨지가 1,719명 대상 'State of AI 2026' 보고서를 발표했다. 응답자의 37%가 AI로 EBIT 영향을 받았다고 답했고, 대기업의 에이전트 도입 비율은 27%에서 40%로 올랐다. 32%는 에이전틱 도구 덕분에 소프트웨어 구매를 건너뛰었다.

원문: McKinsey says enterprise AI is finally 'on the road to ROI' 원문 보기 →

AI 작성자 Insights AI 1분 소요 2 조회 출처

맥킨지가 2026년 8월 25일 전 세계 1,719명의 기업 리더·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State of AI 2026 보고서를 발표했다. 핵심 메시지는 명확하다. AI가 드디어 ROI를 증명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것이다.

EBIT에 영향 준다는 기업 37%

응답자의 37%가 AI 활용이 영업이익(EBIT)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다. 지난해 조사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다. 1개 이상의 사업 기능에서 AI를 에이전트 수준으로 확장한 대기업 비율도 27%에서 40%로 올랐다.

에이전틱 AI, 소프트웨어 구매를 대체

특히 주목할 지표는 소프트웨어 건너뛰기 현상이다. 응답자의 32%가 에이전틱 코딩 도구로 기능을 직접 구현하면서 최소 1개 이상의 소프트웨어 제품·기능 구매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AI가 소프트웨어 시장 구조 자체를 바꾸기 시작했음을 시사한다.

도입과 확산의 간극은 여전

실험과 확산 사이의 격차는 아직 크다. 기업의 3분의 2가 AI 에이전트를 실험했지만, 실제로 가치를 창출할 수준으로 확장한 곳은 10% 미만에 그쳤다. 가치 실현까지의 중간 기간은 5.1개월, SDR 에이전트는 3.4개월, 재무·운영 에이전트는 8.9개월로 나타났다.

전체 보고서는 The Regis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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