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A의 Mythos 사용, Anthropic 갈등을 AI security 시험대로
Original: Scoop: NSA using Anthropic's Mythos despite blacklist View original →
Axios에 따르면 National Security Agency는 Anthropic의 가장 제한적인 모델인 Mythos Preview를 사용하고 있다. 동시에 Department of Defense 고위 관계자들은 Anthropic을 supply-chain risk로 계속 지목하고 있다. Pentagon이 NSA를 관할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한쪽에서는 Anthropic을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다른 한쪽에서는 같은 회사의 모델을 cyber 업무에 쓰는 모순이 생긴다.
Axios는 두 명의 소식통이 NSA의 Mythos 사용을 확인했고, 한 명은 사용 범위가 department 내부에서 더 넓을 수 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사용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Mythos 접근권을 가진 다른 조직들은 주로 자체 환경에서 exploitable vulnerability를 찾는 데 모델을 쓰고 있다고 한다. Anthropic은 offensive cyber capability 우려 때문에 Mythos 접근을 약 40개 조직으로 제한했고, 그중 공개 명단에 오른 곳은 12곳뿐이다.
정치적 긴장은 더 커졌다. Dario Amodei는 Friday에 White House chief of staff Susie Wiles,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와 만나 government use of Mythos, Anthropic의 security practices,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Axios는 양측이 회의를 productive하다고 평가했으며, 다음 논의가 Pentagon 밖 다른 agency들이 이 모델을 어떻게 다룰지에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갈등의 뿌리는 contract renegotiation이다. Department는 Claude를 all lawful purposes에 쓸 수 있어야 한다고 요구했고, Anthropic은 mass domestic surveillance와 fully autonomous weapons에 대한 제한을 유지하려 했다. 그래서 Mythos 이슈는 단순한 모델 접근권 문제가 아니다. 가장 급한 구매자가 government일 때 frontier AI vendor가 usage restriction을 실제로 지킬 수 있는지 묻는 시험대다.
Security team 관점에서 핵심 신호는 frontier model이 policy debate를 넘어 민감한 vulnerability workflow로 들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Mythos가 defender에게 exploitable flaw를 더 빨리 찾게 해준다면 federal agency는 이 모델을 원할 것이다. 같은 능력이 offensive operation의 진입 장벽을 낮춘다면, procurement decision은 곧 safety decision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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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송의 핵심은 군 내부에 들어간 뒤에도 모델 공급사가 통제 주체로 남는지다. AP가 전한 4월 22일 항소심 서면에서 Anthropic은 Claude가 국방부 기밀망에 배치된 뒤에는 자사가 조작할 수 없다고 주장했고, 이는 정부가 씌운 공급망 위험 딱지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Anthropic은 2026년 3월 5일 성명을 통해 Department of War의 공급망 리스크 지정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는 조치의 적용 범위가 제한적이라고 설명하면서도 법적 대응과 전환 지원을 병행하겠다고 했다.
중요한 점은 Anthropic이 공개하기엔 너무 위험하다고 밀었던 모델이 짧은 시간 안에 두 번 노출됐다는 데 있다. The Verge는 Mythos가 먼저 unsecured data trove로 존재가 새고, 이어 day-one unauthorized access까지 이어졌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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