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cle $ORCL 11% 하락, FY2027 조달 계획 $40B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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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하락, FY2027 약 $40B 조달 계획, FY2026 잉여현금흐름 -$23.7B가 Oracle $ORCL 기사에서 먼저 확인할 숫자다. CNBC는 Q4 실적 발표 뒤 주가가 11%까지 밀렸다고 전했고, Oracle의 실적 자료는 기존 $20B ATM 지분 발행을 포함해 FY2027에 부채와 지분으로 약 $40B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적었다.
손익계산서의 표면 숫자는 강했다. Q4 GAAP 영업이익은 $6.1B로 20% 증가했고, non-GAAP 영업이익은 $8.6B로 22% 늘었다. Q4 GAAP EPS는 $1.45로 21%, non-GAAP EPS는 $2.11로 24% 증가했다. FY2026 매출은 $67.4B로 17% 늘었고, 클라우드 매출은 $34.0B로 39% 증가했다. 영업현금흐름도 $32.0B로 54% 증가했다.
주가 반응은 AI 데이터센터 투자에 필요한 현금과 희석 가능성에 집중됐다. RPO는 Q4 말 $638B로 전년 대비 363%, 전분기 대비 $85B 증가했다. Oracle은 Q3와 Q4의 RPO 증가분 대부분이 대형 AI 계약에서 나왔고, 선불 및 고객 공급 하드웨어 관련 금액이 $75B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 항목은 향후 데이터센터 조달 부담을 낮춘다는 회사 측 설명과 함께 제시됐다.
다음 확인 지점은 $40B 조달 계획에서 부채와 지분의 실제 비중, 자본지출 속도, Q1 FY2027 매출 성장률 27%-29%와 non-GAAP EPS $1.72-$1.76 가이던스가 희석과 현금흐름 우려를 얼마나 상쇄하는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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