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CL 8% 하락, $40B 조달 계획이 4분기 beat 상쇄
Original: Oracle shares tumble 11% on increased capital raise, cash concerns View original →
Oracle $ORCL은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넘었지만 AI 인프라 투자 자금 부담이 더 크게 반영되며 8% 하락했다. CNBC에 따르면 Oracle은 기존에 발표한 $20B 주식 매각을 포함해 부채와 주식으로 총 $40B를 조달할 계획이다. 2026회계연도 free cash flow는 -$23.7B였다.
실적 숫자 자체는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1% 증가한 $19.18B로 LSEG 예상 $19.1B를 넘었고, 조정 EPS는 $2.03으로 예상 $1.96을 상회했다. 주가 반응은 성장률보다 자본집약도가 핵심 변수라는 점을 보여줬다.
| 항목 | Oracle 수치 | 비교 |
|---|---|---|
| 주가 반응 | -8% | 4분기 업데이트 이후 |
| 4분기 매출 | $19.18B | LSEG 예상 $19.1B |
| 조정 EPS | $2.03 | LSEG 예상 $1.96 |
| 2026회계연도 free cash flow | -$23.7B | CNBC 보도 기준 |
| 조달 계획 | $40B | 부채와 주식 |
자본지출은 162% 증가한 $55.7B였다. Hilary Maxson CFO는 2027회계연도 capex 관련 순현금 지출이 고객 선급금 $20B-$25B를 제외하고 약 $70B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Oracle은 2027회계연도 매출 전망 $90B를 유지했고, 조정 EPS 전망은 $8.05로 올렸다. 시장 예상은 $8.01이었다.
AI backlog는 반대편의 긍정적 수치다. Cloud infrastructure 매출은 93% 증가한 $5.8B였고,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은 $638B로 StreetAccount 예상 $595.67B를 넘었다. Bank of America는 RPO의 50% 이상이 OpenAI에서 나온다고 분석했다. 다음 관전점은 Oracle이 이번 분기에 약 1GW의 컴퓨팅 용량을 올리면서 backlog를 현금흐름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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