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 4 Revival, Yu·Yosuke·Chie·Yukiko·Marie 영어 성우 교체와 일본 성우 유지
Original: Persona 4 Revival voice cast for Yu, Yosuke, Chie, Yukiko and Marie confirmed; Japanese cast is reprised, new English actors confirmed View original →
Persona 4 Revival은 2027년 2월 18일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PC(Steam)로 출시될 예정이며, Yu Narukami, Yosuke Hanamura, Chie Satonaka, Yukiko Amagi, Marie의 일본어 성우는 유지되고 영어 성우는 새로 기용된다. r/Games 게시물은 2026년 6월 18일 올라왔고, Gematsu 보도를 링크해 영어와 일본어 캐스팅 방향을 정리했다.
영어판의 핵심 변화는 주연 교체다. RPG Site와 관련 보도에 따르면 Yu Narukami는 Nazeeh Tarsha, Yosuke Hanamura는 Paul Castro Jr., Chie Satonaka는 Anne Yatco, Yukiko Amagi는 Brianna Knickerbocker, Marie는 Ari Thrash가 맡는다. 일본어판은 기존 성우를 유지하는 방식이라, 같은 캐릭터라도 언어별로 플레이어가 받는 변화 폭이 다르다.
r/Games 댓글은 “왜 바뀌었나”보다 비용과 일정, 원작 성우 카메오 가능성에 가까웠다. 한 이용자는 Yuri Lowenthal, Troy Baker, Laura Bailey 같은 기존 영어 성우진을 다시 쓰는 비용을 언급했고, 다른 댓글은 Persona 3 Reload처럼 원작 배우가 조연으로 돌아올 가능성을 이야기했다. 팬 반응은 교체 자체에 아쉬움이 있지만, 새 성우가 기존 연기를 그대로 흉내낼지 새 해석을 가져갈지가 실제 평가를 가를 지점이다. 출처: r/Games, RPG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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