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SKHY ADR $26.5B 조달, 나스닥 공모가 $149
Original: SK Hynix hits the U.S. stock market as demand for memory chips soars amid AI frenzy View original →
$26.5B 조달과 ADR 공모가 $149가 이번 거래의 핵심 숫자다. SK하이닉스(000660)는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미국 예탁증서 1억7,790만주를 주당 $149에 가격 확정했으며, 거래 티커는 $SKHY로 제시됐다.
이번 건은 신규 공개시장 조달 규모만으로도 Tier-1 이벤트다. AP는 최종 가격과 조달액을 보도했고, SK하이닉스의 SEC 등록서류는 ADS 구조와 공모 대상 증권을 확인할 수 있는 1차 문서다. 가격 확정 수치와 거래 규모는 보도 자료의 거래 조건에 근거해 정리했다.
투자자 관점의 쟁점은 한국 증시 대형주 하나가 미국 시장에서 별도 유동성을 확보했다는 점이다. SK하이닉스는 AI 가속기에 들어가는 HBM 공급망의 핵심 업체이며, 미국 상장 라인은 달러 기준으로 메모리 반도체 노출을 잡으려는 기관 자금에 새 통로가 된다.
AP 보도 기준 2025년 매출은 약 $65B, 이익은 $28B로 두 배 증가했다. 이 숫자는 단순한 해외 상장보다 큰 의미를 갖는다. HBM 가격, AI 서버 투자, 엔비디아 공급망, 마이크론·삼성전자와의 상대 밸류에이션이 같은 거래 안에서 함께 움직인다.
다음 확인 지점은 $SKHY 첫 거래일 유동성, 서울 보통주와 ADR 사이의 괴리, 그리고 다음 분기 실적이다. 공모 이후 안정화 거래와 기관 배정 비중도 미국 라인의 초기 가격 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결정을 내리기 전 1차 출처에서 수치를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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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5조원($29.65B) 규모가 핵심이다. SK하이닉스는 ADR 발행을 위해 신주 1,779만주를 내고, 7월 10일 Nasdaq 거래 개시를 목표로 잡았다.
삼성전자(005930)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89.4조원으로 전년 대비 약 1,810% 증가했고 컨센서스 84.16조원을 6.2% 웃돌았다. 주가는 장중 최대 10%, 종가 기준 약 7% 하락하며 AI 메모리 기대가 이미 가격에 반영됐는지 시험했다.
$BSP 첫 거래일 종가는 $40.50으로 공모가 $29 대비 약 40% 높다. SEC 투자설명서와 회사 공시에 따르면 전체 공모 규모는 약 $1.68B, 회사 유입액은 비용 차감 전 약 $953.9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