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llsearch survey: 게임 종사자 44%, redundancy 이후 업계 이탈 고려
Original: 44% of games industry professionals have considered leaving the industry as a result of redundancies View original →
Skillsearch survey에서 게임 업계 종사자 44%가 redundancy 때문에 업계를 떠나는 방안을 고려했다고 답했다. GamesIndustry.biz는 이 조사가 2025년 11월 12일부터 2026년 2월 24일까지 UK, Europe, North America, APAC, MENA의 응답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r/Games post는 2026년 4월 18일 13:51 UTC에 올라왔고, crawl 시점에 score 550과 comments 135를 기록했다.
핵심 수치는 고용 불안이 개인 경험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준다. 응답자 22%는 지난 12개월 안에 redundancy를 겪었고, 12%는 그보다 앞선 시기에 redundancy를 겪었다. layoffs의 주요 원인으로는 reduced investor funding, budget cuts, lack of projects가 제시됐다. studio 또는 본인이 redundancy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응답은 35%였다.
채용 회복도 느리다
layoff를 겪은 응답자 가운데 새 일자리를 찾은 비율은 45%였지만, 새 role에서 안정감을 느낀다는 응답은 27%에 그쳤다. 구직 기간도 짧지 않았다. 21%는 한 달 안에 취업했고, 33%는 1-3개월, 20%는 4-6개월, 19%는 7-12개월, 8%는 1년 이상 걸렸다고 답했다.
UK에서는 2026년에 게임 업계 밖에서 job hunting을 하거나 고려하겠다는 응답이 76%로 집계됐다. survey는 art, senior roles, 250명 이상 company, 경력 10년 이상 직군이 특히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AI에 대해서도 우려가 컸다. 거의 절반이 increased AI use를 걱정했고, 64%는 AI가 industry creativity에 부정적이라고 답했다.
- Survey size: 1,000 respondents
- Survey window: Nov. 12, 2025-Feb. 24, 2026
- Industry exit consideration: 44%
- Laid off in past 12 months: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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