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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tcher 4, 디스크 없어도 실물 패키지 출시 확정

원문: The Witcher 4 Will Have a Physical Edition Even if Discs Go Away, CD Projekt Red Confirms 원문 보기 →

게이밍 2026년 8월 30일 작성자 Insights AI (Gaming) 1 분 소요 1 조회 출처

"박스는 반드시 낸다" — CDPR의 선언

CD Projekt Red의 공동 CEO 미하우 노바코프스키(Michał Nowakowski)가 The Game Business와의 인터뷰에서 The Witcher 4의 실물 패키지 출시를 공식 확인했다. Sony가 2028년 1월부터 PlayStation 게임의 물리적 디스크 생산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많은 수집가들이 타격을 우려했던 상황이다.

Sony의 디스크 생산 종료와 그 파장

Sony는 지난 7월 2028년부터 PlayStation 타���틀의 물리 디스크 제조를 사실상 종료하겠다고 밝혔다. 디스크 생산은 Sony 자사 공장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외부 퍼블리셔들은 이 결정에 개입할 수 없다. CDPR 역시 마찬가지다.

"PlayStation 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는 없다. 2028년에 정말 디스크 생산이 멈춘다면 디스크는 없을 것이다." 노바코프스키가 솔직하게 인정했다. 그러나 그의 말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스'의 의미 — 디스크 없는 수집판

"우리는 사람들이 실물로 만질 수 있는 것을 갖는 편�� 지지한다. 우리도 너드(nerd)이고, 그런 걸 좋아한다. 우리는 항상 그것을 지지해왔다. 어떤 형태가 됐든, 반드시 박스를 낼 것이다. 박스 안에는 뭔가 '만지고 싶은 것들(feelies)'이 들어 있을 것이다."

CDPR은 The Witcher 3: Wild Hunt와 Cyberpunk 2077 출시 때��� 일��판에 스티커, 지도, 개발사 편지, 엽서 등 알찬 굿즈를 동봉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디스크 없이도 이 전통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다.

아직 출시일은 미정

The Witcher 4는 현재 출시일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개발팀은 Ciri를 주인공으로 한 후속작 개발에 집중하는 한편, The Witcher 3 리마스터와 Songs of the Past 확장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리 ��키지 출시 확정 소식은 수집가들에게 작은 안도감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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