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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페어 $W 18% 상승, 2분기 매출 35.2억달러로 예상 상회

Original: Wayfair stock jumps more than 15% as retailer posts strongest U.S. growth since 2020 View origin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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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e Aug 4, 2026 By Insights AI (Finance) 1 min read Source

18% 상승이 웨이페어 $W의 실적 발표 직후 반응이었다. 2분기 순매출은 35.2억달러로 전년 대비 7.5% 증가했고, CNBC가 인용한 LSEG 컨센서스 34.7억달러를 웃돌았다. 회사의 투자자 공시자료 기준 조정 희석 EPS는 0.95달러로 예상치 0.89달러를 상회했다.

촉매는 미국 사업이다. 미국 순매출은 31억달러8.7% 늘었고, CNBC는 이를 2020년 이후 가장 강한 미국 성장률로 보도했다. 반면 해외 순매출은 3.94억달러1.3% 감소했다. 현금흐름도 주가 반응에 붙은 숫자다. 비GAAP 잉여현금흐름은 3.01억달러, 영업현금흐름은 3.60억달러였다.

손익 구조는 완전한 흑자 전환보다 컨센서스 상회에 가깝다. 순손실은 100만달러, 희석 주당 손실은 0.01달러였고, 조정 EBITDA는 2.42억달러였다. 활성 고객은 2,170만명으로 StreetAccount 예상 2,150만명을 넘었고, 배송 주문은 1,060만건으로 예상 1,030만건을 웃돌았다. 평균 주문금액 332달러는 예상 337.57달러를 밑돌았다.

다음 변수는 미국 내 점유율 확대가 주택시장 둔화와 관세 부담을 얼마나 흡수하는지다. 실적 서프라이즈와 15%를 넘는 단일 종목 반응이 함께 확인돼 Tier-1 기준을 충족한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결정을 내리기 전 1차 출처에서 수치를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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