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horse, 반지의 제왕 오픈월드 RPG 공식 발표 — Kingdom Come 신작도
Original: Warhorse Studios confirm they are working on a Middle Earth Open World RPG (and a Kingdom Come game) View original →
Warhorse의 두 가지 깜짝 발표
체코의 게임 개발사 Warhorse Studios가 두 편의 신작 게임을 동시에 개발 중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Kingdom Come: Deliverance 2로 2025년 최고의 RPG 중 하나로 평가받은 스튜디오가 다음 행보를 공개한 것이다.
반지의 제왕 오픈월드 RPG
가장 큰 화제를 모은 발표는 톨킨의 중간계(Middle-earth)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RPG 프로젝트다. Warhorse는 역사적 고증과 몰입감 높은 오픈월드 설계에 강점을 보여온 스튜디오인 만큼, 반지의 제왕이라는 배경과의 시너지에 팬들의 기대가 높다.
새로운 Kingdom Come 어드벤처
두 번째 프로젝트는 Kingdom Come 시리즈의 새 작품이다. '어드벤처'라는 표현을 사용한 만큼 기존 두 편과는 다른 형식으로 제작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커뮤니티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며, KCD1·KCD2 모두를 사랑한 팬들은 시리즈가 계속된다는 소식에 환호하고 있다.
r/pcgaming에서 2,400표 이상을 획득한 이 소식은 현재 가장 주목받는 게임 발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Related Articles
일본을 배경으로 한 Forza Horizon 6이 PC Gamer 84점, Metacritic 91점을 기록했다. 이는 시리즈 명작으로 꼽히는 Forza Horizon 3와 동등한 수준으로, 시리즈의 화려한 복귀를 알린다.
The Outer Worlds는 5월 27일부터 대부분 스토어에서 기본판을 내리고, 그 전에 원작을 보유한 이용자에게 Spacer's Choice Edition을 무료로 준다. Obsidian은 4월 30일 소규모 패치를 먼저 배포했고, 5월 말에는 성능, 조명, 퀘스트 수정과 수류탄 추가를 묶은 대형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워홀스 스튜디오의 중세 RPG Kingdom Come: Deliverance II가 출시 1년 만에 5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모기업 Embracer Group이 Q3 보고서에서 발표했습니다.
Comments (0)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