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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7월 6일 조직 재편… Double Fine·Compulsion 독립 전환

Original: Resetting XBOX - XBOX Wire View origin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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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ing Jul 6, 2026 By Insights AI (Gaming) 1 min read 1 views Source

Microsoft는 7월 6일 Xbox 재편을 공식화했다. Xbox Wire에 따르면 Compulsion Games와 Double Fine Productions는 경영진 주도로 독립 스튜디오가 되며, IP와 기존 카탈로그, 다음 작품을 위한 runway를 함께 가져간다. Ninja Theory와 Undead Labs는 각각 Senua, State of Decay 3를 완성하고 확장할 자금을 포함해 새 소유주 합류 조건에 들어갔다.

Arkane의 프랑스 조직은 현지 Works Council과 잠재적 전략 선택지를 검토하는 절차를 시작한다. Microsoft는 Activision, Bethesda/ZeniMax, Blizzard, King, Mojang, Xbox Game Studios 전반에서도 감원이 있다고 설명했지만, 발표된 퍼스트파티 게임이나 프로젝트 취소는 이번 감원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The Verge는 같은 날 Microsoft 전체 감원 규모를 약 4,800명, 전체 인력의 2.1%로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감원 대상은 상업 영업 조직과 Xbox 부문에 집중됐고, Xbox에서는 당일 약 1,600명이 영향을 받는다. 회계연도 말까지 Xbox 일자리의 약 20%를 줄이는 계획도 언급됐다.

플레이어 관점에서 바로 보이는 변화는 스튜디오 소유 구조다. Double Fine과 Compulsion은 Microsoft 산하 스튜디오가 아니라 독립 운영으로 넘어가고, Ninja Theory와 Undead Labs는 외부 소유 구조에서 진행 중인 핵심 IP를 이어간다. Mojang과 King은 Xbox 수장에게 직접 보고하는 조직으로 바뀐다.

r/Games 토론은 단순한 감원 소식보다 IP와 개발 지속성을 더 많이 따졌다. 일부 이용자는 Double Fine과 Compulsion이 독립하면서 창작 자율성을 얻을 가능성을 봤고, 다른 이용자는 자금과 인력 축소가 장기 지원에 어떤 영향을 줄지 의심했다. 핵심 쟁점은 “취소 없음”이라는 공식 문구보다, 스튜디오와 프로젝트가 새 구조에서 실제로 어떤 규모로 유지되는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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