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niMax 노동자 집회, Microsoft 감원 뒤 severance·health benefits 요구
Original: ZeniMax Workers Rally To Save 'The Spirit Of The Studio' After Microsoft's Latest Layoffs View original →
ZeniMax 전·현직 직원과 지지자들이 Microsoft의 최근 감원에 항의해 미국과 캐나다의 ZeniMax 사무실 밖에서 집회를 열었다. 7월 16일 r/Games에 공유된 Aftermath 보도는 Communications Workers of America가 Save Our Devs March를 조직했고, Rockville 현장에는 전·현직 직원과 지지자들이 모였다고 전했다.
요구 사항은 구체적이다. 집회 참가자들은 해고 노동자를 위한 더 나은 severance, health benefits, 향후 채용 시 우선 고려를 요구했다. Aftermath는 집회가 단순한 추모가 아니라 Microsoft의 감원 이후 남은 직원과 해고된 직원 모두가 겪는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이었다고 정리했다.
이번 보도는 Bethesda와 ZeniMax 프로젝트를 따라가는 플레이어에게도 직접적인 의미가 있다. 기사에 등장한 전·현직 직원들은 Fallout 76, Starfield, Indiana Jones And The Great Circle, Deathloop, Skyrim, Fallout 4 기반 Fallout: London 경력과 Fallout 76 Atlantic City DLC 작업 등을 언급했다. 한 전 quest designer는 해고 전 현재 프로젝트의 큰 콘텐츠를 맡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Aftermath는 Microsoft가 지난주 목표 감원 3,200명 중 절반인 1,600명을 이미 진행했고, 1,600명이 추가로 남아 있다고 보도했다. 플레이어 관점의 확인 지점은 ZeniMax Online Studios와 Bethesda 관련 프로젝트의 일정, 라이브 서비스 운영, 남은 인력의 업무 범위다. 출처: Aftermath, r/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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