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란은행 기준금리 3.75% 동결, 7-2 표결로 인상론 잔존
Original: Bank Rate maintained at 3.75% - June 2026 Monetary Policy Summary and Minutes View original →
3.75%가 6월 영란은행(Bank of England) 기준금리다. 6월 17일 종료된 통화정책위원회(MPC) 회의에서 7명이 동결에 찬성했고, Megan Greene과 Huw Pill 2명은 0.25%포인트 인상으로 4%를 선호했다.
수치의 근거는 영란은행의 2026년 6월 통화정책 요약 및 의사록이다. CNBC RSS에는 시장용 속보 제목이 실렸지만, 금리 수준과 표결, 물가 전망은 중앙은행 원문에 묶여 있다.
| 항목 | 6월 수치 |
|---|---|
| Bank Rate | 3.75% |
| 표결 | 동결 7명, 인상 2명 |
| 소수 의견 | 0.25%포인트 인상, 4% |
| 5월 CPI | 2.8% |
| 2026년 4분기 CPI 전망 | 3.25% 약간 상회 |
| 영국 2년 OIS의 전쟁 전 대비 변화 | 약 +70bps |
중앙은행 결정, 분열된 표결, 물가 경로 변화가 함께 제시돼 Tier-1 이벤트다. MPC는 중동 관련 진전 뒤 에너지 가격이 최근 고점에서 내려왔지만, 분쟁 이전보다 높은 수준이고 변동성도 이어진다고 적었다. 4월 보고서 이후 Brent 유가는 배럴당 평균 $100, 영국 도매 가스는 therm당 116펜스였고, 6월 회의 직전에는 각각 약 $79와 100펜스로 내려왔다.
동결이 곧 완화 신호는 아니다. 5월 CPI는 2.8%로 4월 보고서의 단기 전망을 밑돌았지만, 영란은행은 에너지 비용 전가로 올해 후반 물가가 다시 오를 것으로 봤다. 의사록은 가계와 기업의 금융 여건도 이미 조여졌다고 설명했다. 영국 2년 고정 모기지 호가는 분쟁 전보다 약 80bps 높고, 투자등급 회사채 금리는 약 50bps 올랐다.
다음 확인 지점은 7월 30일 MPC 발표다. 에너지 가격이 협상 이후 낮아진 구간을 유지하는지, 가계 기대인플레이션이 5월의 높은 수준에서 내려오는지, 4% 인상 의견이 2명에서 더 늘어나는지가 금리 경로를 가른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결정을 내리기 전 1차 출처에서 수치를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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