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25B 규모 30년물을 최고낙찰금리 5.216%에 매각했다. 2001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장기채 입찰금리이며, 응찰률은 2.39배로 유지됐지만 2056년 만기 부채의 표면금리는 5.125%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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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피드7월 미국 비농업 고용은 23,000명 감소했고 실업률은 4.1%로 내려갔다. BLS는 5~6월 고용도 합산 103,000명 하향 조정해 9월 Fed 판단의 초점을 다시 노동시장으로 옮겼다.
BOJ는 8대 1 표결로 정책금리를 1%에 묶었고, 9월부터 시작되는 2026회계연도 하반기에 근원물가가 2%를 뚜렷하게 넘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달러-엔은 163엔 부근에서 157.96엔까지 움직이며 개입 구간을 다시 시장 변수로 만들었다.
7월 29일 FOMC는 기준금리 목표범위를 3.50%-3.75%로 동결했다. 표결은 9-3이었고 Beth Hammack, Neel Kashkari, Lorie Logan은 25bp 인상을 선호했다.
2.25% 예금금리, 2.40% 주요 재융자금리, 2.65% 한계대출금리가 7월 23일 그대로 유지됐다. ECB는 중동 분쟁 이후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크고 물가 파급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7월 16일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25bp 올렸다. 6월 CPI 3.2%, 근원물가 2.5%, 5월 전망치 2.6%를 웃도는 성장 경로가 결정의 근거로 제시됐다.
미국 최종수요 PPI는 6월 전월 대비 0.3% 하락했고, 12개월 상승률은 5.5%였다. BLS는 최종수요 상품 가격이 1.4% 내렸고, 그중 휘발유 가격 12.0% 하락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Fed의 6월 의사록은 기준금리 3.6% 동결 뒤 18명 전망이 연내 인상과 동결·인하로 반분됐음을 보여줬다. AI 인프라 수요, 전기료, 반도체 가격이 물가 경로의 새 변수로 제시됐다.
미국 6월 비농업 고용은 5.7만명 증가해 MarketWatch가 인용한 컨센서스 11.5만명을 밑돌았다. 실업률은 4.2%로 낮아졌지만, 4-5월 고용은 합산 7.4만명 하향 조정됐다.
3.75%가 6월 영란은행 정책금리로 유지됐다. MPC 표결은 7-2였고, Megan Greene과 Huw Pill은 0.25%포인트 인상을 요구해 에너지 가격발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금리 경로에 남았다.
1.0%가 일본은행의 무담보 익일물 콜금리 운용 목표로 제시됐다. 0.75%에서 25bp 오른 결정이며, 일본은행은 원유 가격 전가,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음(-)의 실질금리를 근거로 들었다.
25bp 인상으로 BI-Rate는 5.50%가 됐다. Bank Indonesia는 루피아 약세, 외국인 포트폴리오 자금 유출, 중동 전쟁발 글로벌 변동성을 정책 근거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