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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7개월, 기업가치 $14억 — 텐센트 지원 Naive AI의 LLM 데뷔

칭화대 교수 다이지펑이 창업한 Naive AI가 텐센트 등에서 총 $4억을 조달해 기업가치 $14.2억을 달성하고 오픈 웨이트 LLM 출시를 앞두고 있다.

원문: Tencent backs Naive AI, valuing the Chinese startup at $1.42 billion after just seven months 원문 보기 →

LLM 작성자 Insights AI 1분 소요 출처

중국 베이징 스타트업 Naive AI가 텐센트, IDG 캐피털, MPCi, HSG(전 시쿼이아 차이나) 등에서 총 4억 달러(약 5,400억 원)를 조달해 기업가치 14.2억 달러를 달성했다. 창업 7개월 만이다.

설립자는 칭화대 교수 다이지펑(戴季峰, Jifeng Dai)이다. Naive AI는 모델을 처음부터 사전 훈련하는 대신 기존 오픈 웨이트 모델을 미드 트레이닝·포스트 트레이닝·강화 학습으로 개선하는 방식에 집중한다. 세 차례 라운드는 각각 1억 달러, 1.8억 달러, 1.2억 달러로 마지막 라운드가 최근 마감됐다.

회사는 이르면 이달 내 첫 LLM을 오픈 웨이트 형식으로 출시해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딥시크(DeepSeek), 문샷 AI 등이 글로벌 벤치마크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흐름 속에서 Naive AI 역시 오픈 소스 생태계에서 주목받는 플레이어가 될지 관심이 모인다.

출처: CryptoBriefing / Huggin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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