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업 자동화 플랫폼 Clay, 시리즈 D $1.15억 조달…기업가치 13개월 만에 두 배
B2B GTM AI 플랫폼 Clay가 Wellington 주도로 $1.15억 시리즈 D를 완료했다. 기업가치는 $71억으로 13개월 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Anthropic·Google·OpenAI 등 17,000개 이상 기업이 고객사다.
원문: Clay Raises $115M Series D at $7.1B Valuation as AI Agents Take Over Sales Automation 원문 보기 →
B2B 고투마켓(GTM) AI 플랫폼 Clay가 9월 9일 Wellington 주도의 시리즈 D에서 $1.15억을 조달했다. 기업가치는 $71억으로, 13개월 전 $31억 대비 두 배 이상 상승했다.
성장 지표
Clay는 현재 17,000개 이상 기업이 사용하고 있으며, Forbes AI 50 기업의 80%가 고객사다. Anthropic, Google, OpenAI, Stripe, ElevenLabs, Workday, Siemens 등이 포함된다. 2025년 12월 연간 반복 매출(ARR) $1억을 돌파했다.
GTM 엔지니어링 플랫폼
Clay는 CRM, 제품 사용 데이터, 고객 참여 이력을 펀딩 이벤트·채용 변화 같은 외부 신호와 통합해 다음 최적 행동을 예측한다. 영업 팀은 자연어로 목표를 설명하면 시스템이 검사 가능한 AI 워크플로를 자동 구성한다. Clay는 이 역할을 수행하는 직군을 'GTM 엔지니어'라고 부른다.
이번 라운드와 함께 차세대 GTM 인재 양성을 위한 $100만 장학 프로그램도 발표됐다.
자세한 내용은 Yahoo Finance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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