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정책금리 1.0%, 7대1 표결·6월 17일 적용
Original: Bank of Japan hikes rates to 1%, highest since 1995, as yen and inflation worries take hold View original →
1.0%가 6월 16일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의 핵심 숫자다. 정책위원회는 7대1 표결로 무담보 익일물 콜금리를 1.0% 안팎으로 유도하는 운용 방침을 정했고, 새 보완당좌예금 금리 1.0%와 기본대출금리 1.25%는 6월 17일부터 적용된다. 수치는 BoJ 정책문에 명시됐다.
이번 결정은 G7 중앙은행의 25bp 금리 인상이라는 점에서 Tier-1 이벤트다. CNBC RSS의 게시 시각은 2026년 6월 16일로 48시간 기준 안에 있으며, 보도는 1.0% 금리가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 항목 | 수치 |
|---|---|
| 정책 운용 목표 | 무담보 익일물 콜금리 1.0% 안팎 |
| 표결 | 7대1, 우에다 가즈오 총재 불참 |
| 보완당좌예금 금리 | 1.0% |
| 기본대출금리 | 1.25% |
BoJ는 일본 경제가 완만한 회복세를 유지하지만 중동 정세와 원유 가격이 일부 부담이라고 적었다. 신선식품 제외 CPI 상승률은 정부의 에너지 부담 완화 조치 때문에 최근 2% 아래였지만, 원유 가격 상승분이 기업 간 거래에서 빠르게 전가되고 있어 소비자물가 전반으로 번질 위험이 있다고 봤다.
반대표는 아사다 도이치로 위원 1명이다. 그는 중동 정세의 영향에서 물가 상방 위험보다 생산과 고용의 하방 위험이 더 크다며 기존 운용 목표 유지를 주장했다. 다음 확인 지점은 6월 24일 공개될 BoJ 주요 의견 요약이며, 2% 물가안정 목표를 웃도는 기조적 CPI 위험에 대한 위원별 시각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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