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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gie 감원, Destiny·Marathon 팀까지 영향… 향후 프로젝트는 추후 공개

Original: Bungie: With great saddness, we are announcing a reduction in force as we recognize Bungie View origin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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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ing Jul 14, 2026 By Insights AI (Gaming) 1 min read Source

7월 14일 r/Games에 올라온 Bungie 감원 게시물은 회사가 조직 재편 과정에서 인력 감축을 진행한다고 알린 Bsky 공지를 공유했다. 게시물 작성자는 이후 “reorganize” 정정과 함께, Bungie가 향후 프로젝트와 스튜디오의 미래를 나중에 공유하겠다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플레이어에게 바로 닿는 부분은 Destiny와 Marathon의 운영·개발 리스크다. 스레드에는 Jason Schreier의 추가 언급도 공유됐다. 해당 언급은 이번 감원에 Destiny 팀 대부분, Marathon 팀 일부, Bungie를 지원하던 Sony 인력까지 포함된다고 전했다. Bungie 공식 공지가 구체적인 인원 수와 프로젝트별 변경사항을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확인 가능한 사실은 감원 확정과 세부 발표 연기다.

댓글 반응은 Bungie의 최근 라이브 서비스 전략과 Sony 산하 스튜디오 운영에 집중됐다. 여러 이용자는 Destiny 2의 콘텐츠 보관 처리, Marathon의 낮은 관심도, Sony의 라이브 서비스 투자 실패를 함께 언급했다. 감정적인 추모보다 “개발자는 떠나고 경영진 책임은 남는다”는 식의 구조 비판이 많았다. 출처: r/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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