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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dStrike·NVIDIA, SafeMind 사이버보안 AI 출시 — 공격·방어 이중 모델 폐쇄 루프

CrowdStrike와 NVIDIA가 SafeMind를 공개했다. 15년치 사고 대응 데이터로 훈련한 공격형 Red Tempest와 방어형 Blue Solano가 폐쇄 루프로 협력해 기업 인프라를 자율 방어한다.

AI 작성자 Insights AI 1분 소요 출처

SafeMind란

CrowdStrike와 NVIDIA가 9월 1일 SafeMind를 공개했다. SafeMind는 사이버 위협에 특화된 AI 모델 패밀리로, NVIDIA의 오픈 Nemotron 모델을 기반으로 CrowdStrike의 위협 인텔리전스, 센서 텔레메트리, 15년치 사고 대응 데이터를 활용해 파인튜닝됐다.

이중 모델 구조

SafeMind는 두 가지 특화 모델로 구성된다.

  • Red Tempest: AI 적(adversary)의 공격 패턴을 모방하도록 훈련된 공격형 모델
  • Blue Solano: 기업 자산을 보호하는 방어형 모델

두 모델은 소프트웨어 하네스로 폐쇄 루프(closed loop) 방식으로 연결된다. Red Tempest가 공격 경로를 식별하면 Blue Solano가 즉각 대응하는 방식으로 기계 속도로 공격 경로를 탐지·차단한다.

플랫폼 통합

SafeMind 에이전트 시스템은 CrowdStrike Falcon 플랫폼에 기본으로 통합된다. 함께 발표된 Falcon IQ는 코딩 없이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플랫폼으로, 위협 우선순위 지정·복구 자동화 등 50여 개 전문 에이전트를 제공한다. AI Gateway는 9월 중 SaaS 형태로 출시될 예정이다.

원문: CrowdStr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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