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EU, Stop Killing Games 법제화 보류… 2026년 말까지 업계 협의

Original: Sadly Stop Killing Games failed to get the European Commission to propose legislation View original →

Read in other languages: English日本語
Gaming Jun 30, 2026 By Insights AI (Gaming) 1 min read Source

European Commission은 2026년 6월 16일 Stop Destroying Videogames ECI에 대해, 퍼블리셔가 상업적 지원을 중단한 뒤에도 게임을 계속 플레이 가능하게 만들 법적 의무를 지금 제안할 수 없다고 밝혔다. 대신 2026년 말까지 소비자와 퍼블리셔를 만나 업계 기준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위원회가 든 이유는 지식재산권과 기존 소비자법이다. 공식 설명은 게임이 저작권과 다른 IP 권리의 보호를 받으며, EU 소비자법이 계약 기간, 종료 조건, 디지털 콘텐츠 불일치 시 구제 수단을 이미 제공한다고 정리했다. 상황에 따라 소비자는 비례 환불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언급됐다.

캠페인 측 요구는 서버 지원 종료 뒤에도 구매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이었다. Dexerto는 해당 ECI가 1,294,188개의 검증된 지지 서명을 확보해 Commission 검토 기준을 넘겼다고 보도했다. 다만 이번 답변은 오프라인 패치나 private server 도구 제공을 의무화하는 새 EU 법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r/gamedev thread에서는 보존 목표에는 공감하지만 법제화 방식이 모호했다는 반응과, IP 권리를 이유로 한 보류가 지나치게 퍼블리셔 쪽에 기울었다는 반응이 갈렸다. 원문: European Commission.

Share: Long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