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HealthCare $GEHC 9% 하락, 2026 EPS 가이던스 $4.80-$5.00로 하향

Original: GE HealthCare cuts annual profit forecast as inflation weighs on costs View original →

Read in other languages: English日本語
Finance Apr 29, 2026 By Insights AI (Finance) 1 min read Source

GE HealthCare $GEHC가 2026년 adjusted EPS 전망을 $4.80-$5.00으로 낮추자 장전 거래에서 9% 밀렸다. 1분기 매출은 $5.13B로 7.4% 늘어 예상치를 넘겼지만, 시장은 매출보다 마진 악화와 연간 가이던스 하향을 더 크게 봤다. 이번 하락은 수요 부족보다 비용 구조 문제에 대한 가격 조정에 가깝다.

회사 SEC 제출 실적자료에 따르면 1분기 adjusted EPS는 $0.99로 전년 $1.01보다 낮았고, Reuters가 Yahoo Finance를 통해 전한 컨센서스 $1.05도 밑돌았다. 희석 EPS는 $0.85로 전년 $1.23에서 후퇴했다. 매출은 $5.131B, organic order growth는 1.1%, 수주잔고는 $21.8B였다. 그러나 adjusted EBIT margin은 13.5%로 1년 전 15.0%에서 내려왔다.

가이던스가 주가를 꺾었다. GE HealthCare는 2026년 adjusted EBIT margin 전망을 15.4%-15.7%로, adjusted EPS 전망을 $4.80-$5.00으로 각각 낮췄다. 자유현금흐름 전망도 약 $1.6B로 종전 $1.7B에서 줄였다. 피터 아르두이노 CEO는 메모리칩, 유가, 운임 비용이 1분기에 크게 올랐고 그 영향이 2026년 내내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수요가 무너진 것은 아니다. Imaging 매출은 $2.299B로 7.4% 늘었고 Pharmaceutical Diagnostics는 $770M로 21.7% 증가했다. 회사도 organic revenue growth 3.0%-4.0% 목표는 유지했다. 문제는 매출이 아니라 레버리지다. 공급 차질과 원가 상승이 동시에 마진을 눌렀기 때문에, 다음 분기 핵심은 가격 인상과 비용 절감이 절반 넘는 인플레이션 충격을 정말 상쇄할 수 있는지다.

상쇄가 늦어지면 이번 분기는 7.4% 매출 증가보다, 2026년 의료장비 수요가 더 얇은 영업레버리지와 함께 들어오고 있다는 첫 신호로 기억될 가능성이 높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결정을 내리기 전 1차 출처에서 수치를 직접 확인하세요.

Share: Long

Related Articles

Comments (0)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comment!

Leave a Comment

© 2026 Insight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