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gmata, 출시 48시간 만에 100만 장 돌파 — 프랜차이즈로 이어질까
Original: Capcom teases that Pragmata might have a future as a franchise, after at least 6 years in development hell pays off with 1 million sales in 2 days View original →
6년 개발, 48시간 만에 100만 장
캡콤의 신작 액션 게임 Pragmata가 출시 2일 만에 100만 장 판매를 돌파했다. 게임이 2020년 PlayStation 5 공개 행사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약 6년간 개발이 이어진 끝에 나온 결과다.
오랜 개발 기간 동안 출시 일정이 수차례 연기되며 '개발 지옥'이라는 꼬리표가 붙었던 타이틀이지만, 막상 출시되자 시장의 반응은 뜨거웠다. 캡콤 입장에서는 바이오하자드, 몬스터 헌터 같은 기존 주요 IP에 비할 규모는 아니더라도, 새로운 IP로서 충분한 상업적 가능성을 증명한 셈이다.
게임은 독창적인 전투 메커니즘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개발사가 오랜 시간 공을 들인 시스템이 결국 유저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캡콤, 프랜차이즈 확장 암시
캡콤은 공식 채널을 통해 Pragmata의 프랜차이즈 가능성을 시사하는 메시지를 내놓았다. 100만 장이라는 판매고는 후속작 투자를 정당화하기에 충분한 숫자다. EA가 Dead Space 리메이크의 400만 장 판매에도 후속작을 포기한 것과 대비되는 결정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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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의 신작 Pragmata가 출시 2일 만에 100만 장 판매를 달성했다. 2020년 발표 이후 6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친 끝에 거둔 성과다. 캡콤은 이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확장 가능성을 암시했다.
Capcom의 PRAGMATA는 Steam에서 April 16, 2026 release로 표시되며 US price는 $59.99, Windows-only, minimum storage는 40 GB다.
Pragmata는 4월 13일 기준 OpenCritic 평균 87점, 추천 비율 94%를 기록했고 Capcom은 Steam 출시일을 4월 24일에서 4월 17일로 당겼다. /r/Games review thread도 빠르게 500개 넘는 댓글을 모으며, Capcom이 새 IP를 실제로 안착시켰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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