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PS5 디지털 구매작, 30일 온라인 인증 논란… 2026년 3월 이후 구매분 중심

Original: PlayStation Users Report New Online License Checks For Digital Games View origin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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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ing Apr 28, 2026 By Insights AI (Gaming) 1 min read Source

PlayStation 디지털 구매작에 30일 온라인 인증이 붙었다는 보고가 나왔다. GameSpot은 2026년 4월 28일, 최근 시스템 업데이트 이후 PS4와 PS5의 디지털 게임에 오프라인 만료 시점을 계산하는 새 라이선스 확인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PS4에서는 타이머가 눈에 보이고, PS5에서도 화면에 드러나지 않을 뿐 같은 체크가 백그라운드에서 돌고 있다는 증언이 붙었다.

핵심은 범위다. GameSpot이 모은 사례에서는 2026년 3월 이전에 구매한 PlayStation Store 게임은 대체로 영향이 없고, 그 이후 구매작에서 30일 재인증 표시가 붙는다는 얘기가 나온다. 이 정도면 단순한 개별 오류라기보다 최근 펌웨어, 최근 구매분, 혹은 둘 다와 연결된 정책 또는 버그로 읽힌다. Sony는 기사 시점까지 공식 설명을 내지 않았고, GameSpot은 회사에 확인을 요청한 상태라고 적었다.

논란이 커진 이유는 제도 자체보다 설명 부재에 있다. 접근성 계정 Does it Play?가 4월 25일 먼저 문제를 제기한 뒤로, 의도된 기능인지 단순 오류인지가 계속 엇갈렸다. PlayStation 공식 사이트 지원 봇은 의도된 조치처럼 답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GameSpot도 AI 지원 응답을 확정 근거로 보기는 어렵다고 짚었다. Kotaku에 전해진 다른 설명에서는 환불 악용을 막기 위한 임시 검증 구조일 수 있고, 이후 무제한 라이선스로 전환되도록 설계됐을 가능성도 언급됐다.

r/Games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추천이 많이 붙은 댓글들은 타이머 존재보다도 Sony가 이것이 버그인지 정책인지조차 분명하게 말하지 않는 점을 더 문제 삼았다. 다른 이용자들은 2013년 Xbox One의 온라인 인증 논란을 바로 떠올렸다. Sony가 문서로 구조를 설명하거나 기능을 철회하기 전까지, 디지털 중심 이용자가 받아들여야 할 메시지는 단순하다. 2026년 3월 이후 구매분에는 오프라인 만료 창이 생겼을 수 있고, 그 자체로 플랫폼 권리 이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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