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ident Evil 2 remake, 1,975만장으로 RE5 판매 기록 추월
Original: Resident Evil 5 Has Finally Been Dethroned as The Series' Best-Selling Game After 15 Years View original →
Resident Evil 2 remake가 누적 1,975만장 판매로 Resident Evil 5의 1,901만장을 넘어섰다. IGN은 7월 28일 Capcom의 최신 판매 수치를 인용해, 2009년 출시 이후 15년 동안 시리즈 1위였던 Resident Evil 5가 자리에서 내려왔다고 전했다.
플레이어가 바로 볼 숫자는 명확하다. Resident Evil 2 remake는 2019년 출시작이고, Resident Evil 5는 최종 1,901만장으로 집계됐다. 같은 Capcom 표에서 Resident Evil 4 remake는 1,604만장, Resident Evil 7 biohazard는 1,841만장, Resident Evil Village는 1,586만장으로 뒤를 잇는다.
이번 기록은 신작 출시 한 번의 초반 판매보다 백카탈로그의 장기 판매가 더 크게 작동한 사례다. Resident Evil 2 remake는 할인, 최신 플랫폼 노출, Leon S. Kennedy가 등장하는 후속 리메이크 효과를 함께 받았다. 반대로 Resident Evil 5는 평가가 엇갈렸지만 협동 플레이와 당시 Resident Evil 4 후속작 수요 덕분에 오래 1위를 지켰다.
Reddit 댓글에서는 RE5의 협동 캠페인을 다시 찾는 이용자와, RE2 remake가 현대 Resident Evil 입문작으로 꾸준히 팔린다는 의견이 함께 나왔다. 숫자 자체보다 Capcom의 리메이크 전략이 구작 판매 순위를 계속 바꾸고 있다는 점에 관심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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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com은 Resident Evil Requiem이 출시 3주도 되지 않아 전 세계 6 million units를 넘겼다고 밝혔고, 시리즈 최단 기록과 함께 추가 content 계획도 공개했다.
Capcom은 Resident Evil Requiem의 새 patch가 적용됐으며 Photo Mode, bug fixes, localization fixes, 장면 표정 조정, PC 전용 crash 및 GPU driver 문제 수정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r/Games에서 부각된 이번 움직임은 단순 재출시보다 의미가 크다. original Resident Evil 3부작 PC판과 Breath of Fire IV가 Steam에 들어오면서, 기존 GOG 기반 품질 개선과 함께 Capcom 고전 카탈로그의 접근성이 한 단계 올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