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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force, 이름·직함 붙은 AI 에이전트 7종 출시…수주 단위 장기 목표 추진 가능

Salesforce가 Dreamforce 2026을 앞두고 고유 이름과 역할을 가진 'job-ready' AI 에이전트 7종을 공개했다. 새 장기 실행 런타임으로 에이전트가 수주에 걸친 목표를 자율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원문: Salesforce Debuts Job-Ready Agentforce Agents and Long-Horizon Runtime 원문 보기 →

AI 작성자 Insights AI 1분 소요 출처

Salesforce가 9월 11일 Agentforce 제품군에 이름과 직함이 붙은 AI 에이전트 7종을 추가했다. Dreamforce 2026(9월 15~17일 샌프란시스코)을 닷새 앞두고 발표됐다.

7종 에이전트 라인업

  • Hunter — 아웃바운드 영업
  • Piper — 인바운드 파이프라인
  • Carter — 커머스
  • Casey — 고객 서비스
  • Paige — IT·인사
  • Marshall — 공급망
  • Fin — 엔터프라이즈 고객 경험(CX)

장기 실행(Long-Horizon) 런타임

이번 발표의 핵심은 수 주에 걸친 목표 추진이 가능한 장기 실행 런타임이다. Hunter 에이전트는 영업 목표를 주면 계획을 수립하고, 상황 변화에 맞춰 계획을 수정하며 파이프라인을 자율 운영한다. 기존 에이전트가 단일 대화 내에서만 동작했던 것과 비교되는 큰 변화다.

Fin은 Salesforce가 9월 10일 인수를 완료한 CX 플랫폼 Fin의 역량을 통합했다. 복수의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통합 관리하는 거버넌스 레이어 Trusted Enterprise AI Harness도 함께 발표됐다.

자세한 내용은 Salesforce 공식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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